예금 금리 비교는 ‘최고 연이율’만 정렬해서 끝내면 안 됩니다. 같은 예치금액과 기간을 넣고, 내가 실제로 충족할 수 있는 우대조건을 반영한 금리와 세후 만기이자를 비교해야 합니다. 만기 전에 쓸 가능성이 있는 돈이라면 중도해지이율이 더 중요할 수 있고, 2025년 9월 1일부터 적용된 예금보호한도는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금융회사별 1인당 1억원입니다. 공시 금리는 바뀔 수 있으므로 이 글은 특정 은행 순위 대신 공식 비교공시에서 후보를 고르고 가입 직전 약관으로 확정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24일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저축은행중앙회 상품공시, 금융위원회 예금보호 Q&A 기준
먼저 보는 핵심 답
- 검색 조건부터 통일: 예치금액·6/12/24/36개월 등 기간·가입방법을 같게 놓습니다.
- 최고금리보다 실제 적용금리: 급여이체·첫 거래·마케팅 동의 등 우대조건을 실제 충족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세후이자로 비교: 일반과세 예금은 통상 이자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합친 15.4%를 고려합니다.
- 중도해지 조건 확인: 만기 금리가 높아도 중도해지 시 적용이율이 크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 보호한도 계산: 2025년 9월 1일부터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금융회사별 1인당 1억원까지 보호됩니다.
- 가입 직전 재확인: 공시 화면과 금융회사 상품설명서의 금리 기준일·가입한도·판매상태가 같은지 확인합니다.
예금 금리 비교에서 볼 8가지
정기예금은 돈을 한 번 넣어 약정기간 동안 맡기는 상품입니다. 따라서 매달 납입하는 적금과 같은 방식으로 금리를 비교하면 안 됩니다. 첫 화면에서는 높은 금리가 눈에 띄지만, 실제 만기 수령액은 기본금리·우대조건·세금·이자 지급방식·가입한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 비교 항목 | 확인할 내용 | 왜 중요한가 | 주의 |
|---|---|---|---|
| 기본금리 | 우대조건 없이 적용되는 연이율 | 확실히 받을 수 있는 기준 | 기간별 기본금리가 다를 수 있음 |
| 최고우대금리 | 모든 우대항목 충족 시 금리 | 광고에 자주 표시되는 숫자 | 충족 불가능한 조건은 빼고 계산 |
| 실제 적용금리 | 기본금리 + 충족 가능한 우대금리 | 내 만기이자를 결정 | 조건 유지기간과 판정일 확인 |
| 세후이자 | 세금 차감 후 실제 이자 | 금액 차이를 바로 비교 가능 | 비과세·세금우대 해당자는 별도 계산 |
| 중도해지이율 | 가입 후 경과기간별 해지이율·산식 | 만기 전 자금 사용 위험 반영 | 약정금리 전체를 받는다고 가정하지 않음 |
| 가입한도 | 최소·최대 예치액과 1인 한도 | 원하는 금액을 모두 넣을 수 있는지 판단 | 특판은 한도가 작거나 조기 종료 가능 |
| 이자 지급방식 | 만기일시·월이자·단리·복리 여부 | 같은 표시금리라도 현금흐름이 달라짐 | 상품설명서의 실제 산식 우선 |
| 보호 여부 | 예금자보호 표시와 동일 금융회사 합산액 | 금융회사 부실 시 보호범위 판단 | 계좌별 1억원이 아님 |

공식 비교공시 3곳을 순서대로 사용합니다
검색광고나 금융앱의 ‘금리 순위’는 후보를 찾는 참고자료일 뿐입니다. 가입 판단은 감독기관·협회 공시와 해당 금융회사의 상품설명서를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공시일과 실제 가입일 사이에 금리가 바뀌거나 판매가 끝날 수 있으므로 마지막 확인 단계가 꼭 필요합니다.
1단계|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에서 시장 전체 후보 찾기
금융상품 한눈에는 정기예금 비교에서 저축금액, 저축 예정기간, 금융권역, 지역, 가입방법 등을 넣어 후보를 좁히는 데 적합합니다. 은행과 저축은행을 같은 출발점에서 살펴본 뒤, 상품 상세의 공시 기준일과 우대조건을 확인합니다.
2단계|은행 상품은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다시 대조
은행연합회 예금상품금리비교에서 기간별 기본금리와 최고우대금리, 가입방식과 상품 세부정보를 확인합니다. 같은 은행이라도 6개월·12개월 금리가 다르고, 비대면 전용이나 신규고객 조건이 붙을 수 있으므로 내 기간의 열을 봐야 합니다.
3단계|저축은행 상품은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서 확인
저축은행중앙회 정기예금 공시에서 기본금리·우대금리·가입방법·예금자보호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름이 비슷한 금융회사라도 법인이 다를 수 있고, 반대로 지점·앱·브랜드가 달라도 같은 법인일 수 있으므로 보호한도는 금융회사 법인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중요: 공시 포털은 비교를 돕는 서비스입니다. 가입 버튼을 누르기 직전 해당 금융회사 화면에서 적용금리, 우대조건, 중도해지이율, 가입한도, 예금자보호 표시와 판매 여부를 다시 확인하세요.

예금 금리 비교 7단계
- 돈을 쓸 날짜를 먼저 정합니다. 7개월 뒤 필요하다면 12개월 최고금리보다 6개월 상품과 만기 후 운용계획을 비교합니다.
- 비상자금을 분리합니다. 생활비·의료비까지 예금에 묶으면 중도해지 가능성이 커집니다.
- 예치금액과 기간을 공식 포털에 동일하게 입력합니다. 서로 다른 기간의 연이율을 그대로 순위화하지 않습니다.
- 기본금리 순으로 1차 후보를 고릅니다. 우대조건을 전혀 못 받아도 괜찮은지 봅니다.
- 충족 가능한 우대조건만 더합니다. 급여이체·첫 거래·카드실적·앱 가입 등 조건별 비용과 유지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 세후 만기이자와 중도해지 결과를 계산합니다. 최고금리 차이가 실제 원화로 얼마인지 바꿔 봅니다.
- 보호한도와 최종 약관을 확인한 뒤 가입합니다. 같은 금융회사에 이미 가진 예·적금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산합니다.
중간 CTA|후보 3개만 같은 표에 옮기세요
상품명, 금융회사 법인명, 기간, 기본금리, 내가 받을 우대금리, 세후이자, 중도해지이율, 가입한도, 보호 여부를 한 줄씩 적으세요. 최고금리 열 하나만 비교할 때보다 실제 선택이 훨씬 분명해집니다.
예금 세후이자와 만기금액 계산
일반적인 1년 만기 단리 예금의 단순 계산은 아래처럼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상품이 일수 계산, 월이자 지급, 복리 또는 별도 산식을 쓰면 상품설명서가 우선합니다.
세전이자 = 예치원금 × 연이율 × 예치기간
일반과세 세후이자 ≈ 세전이자 × 84.6%
일반과세의 통상 세율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를 가정한 간편식입니다. 개인별 비과세·세금우대 여부는 별도로 확인하세요.
예시 1|2천만원을 연 3.0%로 1년 예치
- 세전이자: 2천만원 × 3.0% = 60만원
- 예상 세금: 60만원 × 15.4% = 9만2,400원
- 세후이자: 60만원 – 9만2,400원 = 50만7,600원
- 예상 만기금액: 2천만원 + 50만7,600원 = 2,050만7,600원
위 금액은 계산법을 보여주기 위한 가정입니다. 실제 세금은 원 단위 처리, 이자 계산일수, 상품의 지급방식에 따라 소폭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시 2|5천만원에서 0.4%p 차이는 얼마인가
1년 단리, 일반과세를 가정하면 연 2.8%와 3.2%의 세전이자 차이는 20만원입니다. 세후 차이는 약 16만9,200원입니다. 더 높은 금리를 받기 위해 카드실적이나 유료서비스 비용이 연 17만원 이상 든다면 금리 우대의 실익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 예치원금 | 가정 연이율 | 기간 | 세전이자 | 일반과세 세후이자 |
|---|---|---|---|---|
| 1천만원 | 3.0% | 1년 | 30만원 | 약 25만3,800원 |
| 2천만원 | 3.0% | 1년 | 60만원 | 약 50만7,600원 |
| 5천만원 | 3.2% | 1년 | 160만원 | 약 135만3,600원 |
중도해지이율과 우대조건을 따로 확인합니다
정기예금을 만기 전에 해지하면 보통 가입 당시 표시된 약정금리 전부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금융회사와 상품은 가입 후 경과기간별 중도해지이율 또는 계산식을 약관에 둡니다. ‘6개월 이상 유지했으니 연 3%의 절반을 받는다’고 단순 계산하면 실제 지급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가정 예시|2천만원을 6개월 만에 해지
1년 약정금리 3.0%였지만 6개월 경과 중도해지 적용이율이 연 0.5%라고 가정하면 세전이자는 단순 계산으로 2천만원 × 0.5% × 6/12 = 5만원입니다. 일반과세 세후이자는 약 4만2,300원입니다. 이는 특정 상품의 실제 중도해지이율이 아니라 비교 방법을 보여주는 가정이므로 약관의 경과기간별 산식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우대금리는 이 네 질문으로 걸러냅니다
- 가입 시 한 번만 충족하면 되는 조건인가, 만기까지 계속 유지해야 하는가?
- 우대금리가 예치금 전체에 적용되는가, 일정 한도에만 적용되는가?
- 급여이체·카드사용·신규고객 조건을 실제로 충족할 수 있는가?
- 조건을 맞추는 비용이 세후 추가이자보다 크지 않은가?

예금자보호 1억원은 금융회사별 합산입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 9월 1일부터 보호대상 예금 등의 한도는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금융회사별 1인당 1억원입니다. 2025년 9월 1일 이전 가입분도 그날 이후부터 상향된 한도가 적용됩니다. 은행·저축은행뿐 아니라 관련 법령과 각 중앙회 보호제도가 적용되는 상호금융도 한도가 1억원으로 상향됐지만, 보호 주체와 상품 범위는 가입처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계좌마다 1억원이 아닙니다. 같은 금융회사에 정기예금 7천만원과 다른 예금 4천만원을 갖고 있다면 계좌가 둘이어도 원금 합계만 1억1천만원입니다. 여기에 소정의 이자까지 포함해 보호한도를 계산해야 합니다.
| 상황 | 합산 방법 | 판단 | 확인할 점 |
|---|---|---|---|
| 같은 은행에 계좌 3개 | 세 계좌 원금과 소정의 이자 합산 | 합계 1억원까지 보호 | 지점·앱이 달라도 같은 법인인지 확인 |
| 서로 다른 두 은행 | 금융회사별 각각 합산 | 각 회사에서 각각 1억원 한도 | 실제 법인명과 보호대상 표시 확인 |
| 원금 9,800만원 예치 | 만기까지의 소정의 이자 포함 | 이자 때문에 1억원을 넘을 수 있음 | 예상 보호 합산액을 여유 있게 계산 |
| 펀드·실적배당형 상품 | 예금과 별도 상품 성격 확인 | 원금 지급이 보장되지 않으면 일반 예금보호 대상이 아님 | 상품설명서의 보호 여부 표시 확인 |
금융위원회는 펀드 등 금융투자상품, 실적배당형 상품, 증권사 CMA, 후순위채권 등은 일반적인 보호대상 예금과 다르다고 안내합니다.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가입했다’는 장소만으로 보호 여부를 판단하지 말고 상품설명서의 예금자보호 문구를 보세요.

상황별 선택 예시
사례 1|7개월 뒤 전세 잔금에 쓸 돈
12개월 상품의 연이율이 더 높더라도 7개월에 중도해지하면 약정금리를 못 받을 수 있습니다. 6개월 예금 만기 후 한 달간 안전하게 둘 방법과, 12개월 상품을 7개월에 해지하는 예상 세후이자를 비교해야 합니다. 돈을 쓸 날짜가 확정됐다면 기간 일치가 금리 0.1~0.2%p보다 중요할 수 있습니다.
사례 2|최고금리는 높지만 카드실적이 필요한 상품
5천만원 예치에서 우대금리 0.2%p의 1년 세후 추가이자는 단순 계산으로 약 8만4,600원입니다. 우대조건을 맞추려고 불필요한 카드 소비나 유료서비스를 연 9만원 이상 쓴다면 실익이 없습니다. 기존 소비만으로 충족되는 조건인지 확인하세요.
사례 3|한 금융회사에 이미 8천만원이 있는 경우
새 예금 3천만원을 같은 회사에 추가하면 원금만 1억1천만원이고 이자도 더해집니다. 보호범위를 중시한다면 다른 금융회사 법인의 보호대상 상품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앱 이름이나 지점이 다르다는 이유로 별도 회사라고 보지 마세요.
사례 4|청년 정책형 저축과 일반 예금을 비교하는 경우
정책형 저축은 금리뿐 아니라 정부지원, 유지조건, 중도해지, 가입자격이 수익을 좌우합니다. 주거 목적이면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의 가입·전환·비과세 조건을, 자산형성 지원 대상이면 청년내일저축계좌의 정부지원과 유지요건을 일반 예금과 별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흔한 실수와 가입 전 체크리스트
자주 하는 실수
- 12개월과 36개월 상품을 기간 조정 없이 연이율 숫자만 비교합니다.
- 최고우대금리를 모두 받을 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 세전이자를 실제 수령이자로 착각합니다.
- 중도해지이율과 만기 후 적용이율을 읽지 않습니다.
- 특판 한도·선착순 종료·가입채널 제한을 놓칩니다.
- 같은 금융회사 여러 계좌를 예금자보호 한도에서 따로 계산합니다.
- 공시된 금리를 며칠 뒤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가입 버튼을 누르기 전 체크
- ☐ 돈을 쓸 날짜보다 만기가 늦지 않은가
- ☐ 비상자금을 별도로 남겼는가
- ☐ 기본금리와 최고우대금리를 구분했는가
- ☐ 내가 받을 실제 우대금리를 조건별로 계산했는가
- ☐ 세후이자와 예상 만기금액을 원화로 비교했는가
- ☐ 경과기간별 중도해지이율·산식을 저장했는가
- ☐ 가입한도와 이자 지급방식을 확인했는가
- ☐ 같은 금융회사에 보유한 다른 보호상품을 합산했는가
- ☐ 가입 당일 상품설명서와 예금자보호 표시를 다시 확인했는가
자주 묻는 질문
Q1. 예금 금리가 가장 높은 곳만 고르면 되나요?
아닙니다. 같은 기간·금액을 기준으로 실제 적용금리, 세후이자, 중도해지이율, 우대조건 비용과 예금자보호 합산액을 함께 봐야 합니다. 공시 금리는 변동될 수 있어 가입 당일 재확인해야 합니다.
Q2. 기본금리와 최고금리 중 무엇을 기준으로 비교하나요?
1차 비교는 확실히 받을 수 있는 기본금리로 하고, 실제 충족 가능한 우대조건만 더해 ‘내 적용금리’를 만드세요. 최고금리는 모든 조건을 충족했을 때의 상한선입니다.
Q3. 1년 예금의 세후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단리·일반과세 가정에서는 원금 × 연이율로 세전이자를 구한 뒤 통상 15.4%를 빼 간편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일수 계산, 복리, 월이자 지급, 세금우대는 실제 상품 산식이 우선합니다.
Q4. 만기 전에 해지하면 원금을 잃나요?
일반적인 원금보장 정기예금은 중도해지 시 약정에 따라 이자가 크게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상품별 제한과 비용이 다르므로 ‘원금은 무조건 동일하게 반환된다’고 일반화하지 말고 약관과 보호대상 표시를 확인하세요.
Q5. 예금자보호 1억원은 은행 계좌마다 적용되나요?
아닙니다.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금융회사별 1인당 1억원입니다. 같은 금융회사의 여러 지점·채널·계좌는 합산하고, 서로 다른 금융회사는 각각 계산합니다.
Q6. 금융상품 한눈에에 나온 금리로 바로 가입할 수 있나요?
공시 화면은 비교용입니다. 판매 종료, 금리 변경, 지역·채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해당 금융회사 공식 가입화면이나 영업점에서 상품명, 금리 기준일, 우대조건과 판매상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와 최종 확인일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 한눈에’ — 저축금액·기간·금융권역·가입방법별 비교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예금상품금리비교 — 은행 정기예금 기본·우대금리와 상품정보
- 저축은행중앙회 정기예금 상품공시 — 저축은행 금리·가입방법·보호 여부 확인
- 금융위원회 예금보호한도 상향 관련 주요 Q&A — 보호기관·상품·금융회사별 1억원 합산 기준
- 금융위원회 ‘오늘부터 새로운 예금보호한도 1억원 시대’ — 2025년 9월 1일 시행 확인
-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득세법 제129조 — 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 확인
- 국가법령정보센터 지방세법 제103조의13 — 원천징수 소득세의 10%에 해당하는 개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 확인
공식 페이지 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24일. 금리와 판매상태는 수시로 바뀌며, 세금·보호 여부·중도해지 산식은 가입자의 상품과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 CTA|가입 당일 한 번 더 검산하세요
공식 포털에서 고른 후보의 상품설명서를 열고 예치금액·기간·실제 적용금리·세후이자·중도해지이율·보호 합산액을 소리 내어 확인하세요. 이 여섯 항목이 맞으면 금리 순위보다 훨씬 안전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