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초중고 교육비 지원|방과후·PC·인터넷·신청방법

2026 초중고 교육비 지원은 저소득 가구의 초·중·고 학생에게 고교 학비, 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PC·인터넷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교육급여와 이름이 비슷하지만 시도교육청별 선정 기준과 지원 항목이 다르므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집중 신청기간은 3월 3일부터 20일까지였지만 연중 신청할 수 있고, 원칙적으로 신청한 달부터 지원되므로 지금이라도 늦었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다만 소득 기준·방과후 한도·인터넷 지원 기간은 지역마다 다르므로 주소지 교육청 공고와 학교 안내를 마지막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 12일
확인 기준: 교육부의 2026년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 안내와 보도자료, 정부24 현행 민원안내, 서울·인천교육청의 2026 지역 기준을 대조했습니다. 이 글의 전국 공통 절차와 지역 예시는 구분해 표시했으며, 실제 지원 여부는 학생의 학교 소재지 교육청과 학교 심사가 우선합니다.

30초 핵심 요약

  • 지원 항목: 고교 학비, 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PC·인터넷 비용이 기본 축
  • 선정 기준: 법정 저소득 자격 또는 시도교육청이 정한 소득인정액 기준, 학교장 추천 등
  • 지역 차이: 통상 기준중위소득 50~80% 범위로 안내되지만 항목별·지역별 기준이 다름
  • 신청 시기: 연중 신청 가능, 승인되면 원칙적으로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학년도 말까지 지원
  • 신청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복지로, 교육비 원클릭 시스템
  • 결과 이의: 통지받은 날부터 90일 이내 학교 또는 주민센터에 이의신청 가능

교육급여와 초중고 교육비 지원은 무엇이 다른가요?

두 제도는 같은 신청서에서 함께 신청할 수 있지만 선정 기준과 지원 방식이 다릅니다. 교육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제도의 급여로 전국 기준이 적용되고 교육활동지원비가 중심입니다. 초중고 교육비 지원은 시도교육청 사업으로, 지역별 소득 기준과 학교·학년별 지원 범위가 달라집니다.

구분 2026 교육급여 2026 초중고 교육비 지원
선정 기준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준에 따른 교육급여 수급자 법정 저소득 자격, 시도교육청 소득인정액 기준, 학교장 추천 등
주요 지원 초·중·고 교육활동지원비, 고교 교과서·입학금·수업료 등 법정 급여 고교 학비, 급식비, 방과후 자유수강권, PC·인터넷 등 지역 사업
지역 차이 전국 공통 급여 기준이 중심 항목별 소득선, 금액, 학년, 지원기간이 교육청마다 다름
중복 관계 같은 항목을 다른 제도로 이미 지원받으면 중복 지급하지 않음 교육급여·무상교육·무상급식 등으로 이미 해결된 항목은 제외 가능
신청 주민센터·복지로에서 함께 신청 가능, 기존 수급자는 조사 결과에 따라 계속 지원
이 글은 교육급여 바우처 금액을 다시 설명하는 글이 아닙니다. 초등 50만2천원·중등 69만9천원·고등 86만원의 교육활동지원비와 카드 포인트 사용법은 2026 교육급여 바우처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여기서는 교육청의 방과후·급식·PC·인터넷 지원을 중심으로 다룹니다.

2026 초중고 교육비는 어떤 비용을 지원하나요?

교육부 지침은 고교 학비, 학교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 지원을 네 가지 핵심 항목으로 둡니다. 다만 무상교육·무상급식이 이미 적용되는 학교와 학년은 같은 비용을 다시 주지 않습니다. 지원금이 보호자 통장으로 일괄 입금되는 방식도 아니며, 학교가 비용을 면제하거나 교육청이 기관에 지급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항목 전국 공통으로 이해할 핵심 반드시 지역 확인할 점
고교 학비 입학금·수업료·학교운영지원비, 무상교육 제외 학교 학생 대상 지원 학교, 입학금 신청시점, 타 학비지원 중복 여부
급식비 학기 중 평일 중식, 이미 무상급식인 학년·지역은 제외 토·공휴일·방학 급식은 지자체 별도 사업인지 확인
방과후 자유수강권 선정 후 실제 방과후 프로그램을 수강한 비용을 지원 소득 기준, 연간 한도, 교재·재료 포함 범위, 출석 요건
PC 지원 가구당 컴퓨터 1대 지원이 기본, 이미 받은 가구는 제한 가능 지원 학년, 보유·과거 지원 이력, 설치와 사후관리 조건
인터넷 통신비 교육청이 통신사에 요금을 지원하는 방식 월 지원액, 유해차단 서비스, 통신사, 지원 시작·종료월

방과후 자유수강권은 선정됐다는 사실만으로 현금이 생기는 제도가 아닙니다. 학생이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실제 수강하면 한도 안에서 수강료가 지원됩니다. 교재와 재료비 포함 여부, 출석률에 따른 중단 기준은 교육청과 학교 계획을 확인해야 합니다.

PC는 한 가구에 여러 학생이 있어도 학생 수만큼 지급되는 제도가 아닙니다. 교육부 지침은 가구당 1대를 기본으로 하고, 다른 법령이나 사업으로 이미 PC를 받았거나 같은 가구원이 지원받은 경우 중복 제한을 둘 수 있게 합니다. 인터넷 역시 통신비를 현금으로 받는 대신 교육청이 통신사에 납부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지원 대상은 네 갈래로 판단합니다

가장 빠른 판단법은 학생의 재학 여부와 가구 자격을 함께 보는 것입니다. 초·중·고 재학생이면서 아래 네 갈래 가운데 하나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어야 합니다. 자퇴·퇴학 등으로 재학생이 아니면 원칙적으로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1

법정 저소득 자격 확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법정 차상위계층이면 우선 해당 자격을 확인합니다. 법정 자격이 있어도 교육비 신청은 별도로 해야 합니다.
2

소득인정액 기준 확인
법정 자격이 없어도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시도교육청의 항목별 기준 이하면 선정될 수 있습니다. 월급이 아니라 소득과 재산을 환산한 소득인정액입니다.
3

학교장 추천 가능성 확인
신청했지만 소득·재산 기준을 넘었거나 신청이 곤란한데 실제 가정형편이 어려우면 학교장 추천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자동 구제절차가 아니라 학교의 심의와 예산 범위가 적용됩니다.
4

별도 인정대상 확인
법무부장관 추천 난민·특별기여자와 그 자녀, 교육부 지침에 포함된 무안공항 사고 피해학생 등 별도 인정대상인지 확인합니다.

법정 차상위 여부를 서류로 확인해야 한다면 차상위계층 확인서 온라인·주민센터 발급방법을 참고하세요. 다만 교육비 신청 과정에서 행정정보로 자격이 확인된다면 불필요한 서류를 먼저 여러 장 발급할 필요는 없습니다.

2026 소득 기준은 ‘우리 지역·지원 항목’까지 봐야 합니다

교육부 안내는 지역별 기준이 대체로 기준중위소득 50~80% 범위라고 설명하지만, 이 숫자를 전국 단일선으로 쓰면 틀릴 수 있습니다. 같은 지역에서도 고교 학비와 방과후 자유수강권의 기준이 다를 수 있고, 일부 교육청은 더 넓은 범위를 적용합니다. 먼저 2026 기준중위소득으로 대략 위치를 보고, 학생 학교가 속한 교육청의 세부표로 최종 확인하세요.

가구원 수 2026 기준중위소득 50% 60% 80%
1인 1,282,119원 1,538,543원 2,051,390원
2인 2,099,646원 2,519,575원 3,359,434원
3인 2,679,518원 3,215,422원 4,287,229원
4인 3,247,369원 3,896,843원 5,195,790원
5인 3,778,360원 4,534,031원 6,045,375원
6인 4,277,976원 5,133,571원 6,844,762원
계산 예시 1 · 4인 가구 소득인정액이 월 430만원이라면
60% 기준 3,896,843원은 초과하지만 80% 기준 5,195,790원 이내입니다.
따라서 60% 항목은 어려울 수 있고 80% 항목은 심사 가능성이 있지만, 지역 기준과 재산조사 결과로 최종 결정됩니다.
급여명세서의 세전·세후 월급과 단순 비교하면 안 됩니다. 소득인정액은 근로·사업·재산소득과 재산의 소득환산액 등을 반영해 조사합니다. 자동차, 임차보증금, 금융재산, 부채와 가구원 범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표는 사전 점검용으로만 사용하세요.

2026 초중고 교육비 신청은 6단계로 진행합니다

노트북과 계산기, 달력, 서류 파일을 놓고 초중고 교육비 지원 신청을 준비한 책상
온라인 또는 주민센터 신청 전에 가구원·소득재산·임대차 관련 자료를 확인합니다.
1

기존 수급 여부 확인
2025년에 지원받았고 교육청 확인조사 대상이라면 다시 신청하지 않습니다. 다만 가구원·주소·학교·소득재산 정보가 바뀌었다면 변경신청 필요 여부를 확인합니다.
2

신청인과 학생 정보 정리
학생의 학교·학년, 보호자와의 관계, 주민등록상 주소, 가구원 정보를 확인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부모만 가능하므로 다른 보호자는 주민센터 절차를 확인합니다.
3

신청 경로 선택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교육비 원클릭 시스템에서 신청합니다. 시설보호 학생은 시설장이 신청하는 별도 절차가 적용됩니다.
4

교육급여와 교육비 항목 선택
같은 신청 과정에서 교육급여와 교육비를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교육비 철회는 네 항목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필요한 항목을 임의로 빼거나 취소하지 말고 상담합니다.
5

소득·재산 조사 동의와 서류 제출
금융정보 제공 동의, 소득·재산 신고, 임대차·부채 등 해당 가구의 증빙을 제출합니다. 온라인은 스캔이나 선명한 사진 파일을 올립니다.
6

접수번호와 결과 통지 확인
접수일, 신청 학생, 휴대전화번호를 보관합니다. 결과는 항목별로 문자 통지될 수 있어 번호 변경 시 학교에 수정 여부를 확인합니다.

3월 집중기간을 놓쳤어도 연중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승인 시 원칙적으로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학년도 말까지 지원하므로, 9월에 신청하면서 3월부터 모든 비용을 자동 소급받는다고 기대하면 안 됩니다. 이미 낸 비용의 환급 가능 여부도 학교 회계처리와 항목별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서류는 무엇을 증명하는지 알고 준비하세요

주민센터 방문 시 기본 신청서류는 창구에서 작성할 수 있지만, 임대차나 사적 부채처럼 행정정보로 바로 확인되지 않는 항목은 증빙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든 가구가 같은 서류를 내는 것은 아니므로 아래 체크리스트로 해당되는 자료만 준비하세요.

서류·정보 증명하는 내용 준비할 때 주의
사회보장급여 신청서 신청 서비스와 학생·가구 기본정보 교육급여와 교육비 선택 항목을 구분해 확인
소득·재산 신고서 행정정보 외 소득과 재산 현황 누락·중복 기재가 소득인정액 오류로 이어질 수 있음
금융정보 제공 동의서 성인 가구원의 금융재산 조사 동의 동의 누락·서명 오류가 있으면 자동 조사가 멈출 수 있음
임대차계약서 보증금·월세와 실제 주거관계 확정일자, 계약자, 주소가 현재 상황과 맞는지 확인
부채 증빙 인정 가능한 금융기관·비금융기관 부채 단순 차용 메모가 모두 인정되는 것은 아님
무료임대 확인서 친족 등의 주택에 무상 거주하는 사실 소유자 관계와 실제 거주 확인자료 요구 가능
가족관계 자료 주민등록과 다른 가족·부양 관계 이혼·재혼·별거·학생 주소 분리 때 추가 확인 가능
교육정보화 동의 PC 설치·인터넷 지원과 통신사 정보 가입자명·통신사·설치주소를 정확히 기재

온라인 업로드 전 1분 점검

  • □ 문서 네 모서리가 모두 보이고 흔들리지 않았다
  • □ 계약금액·주소·계약기간이 가려지지 않았다
  • □ 여러 장 문서는 페이지 순서대로 올렸다
  • □ 성인 가구원 금융동의가 빠지지 않았다
  • □ 학생 학교·학년과 신청인 휴대전화가 정확하다
  • □ 제출 후 접수완료 화면과 접수번호를 저장했다

서울·인천 사례로 보면 지역 차이가 분명합니다

전국 공통 지침만 읽으면 ‘중위소득 몇 퍼센트’인지 단일 답을 찾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서울과 인천의 2026 안내만 비교해도 방과후 자유수강권 기준과 한도, 인터넷 지원기간이 다릅니다. 아래는 지역 차이를 이해하기 위한 공식 예시이며 다른 시도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구분 서울 공식 안내 예시 인천 2026 공식 안내 예시
일반 교육비 소득선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중심 항목별 기준이 다르며 2026 학교안내로 확인
방과후 자유수강권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연 최대 80만원 기준중위소득 90% 이하 안내
인터넷 지원 교육청 세부 기준 확인 월 19,250원 예시, 2026년 7월~2027년 6월
추가 항목 지역·학교별 세부사업 확인 현장체험학습비·졸업앨범비 등 포함 안내
계산 예시 2 · 인천 인터넷 지원 월액을 12개월로 보면
인터넷 17,600원 + 유해차단 1,650원 = 월 19,250원
19,250원 × 12개월 = 연 231,000원 상당이며, 실제 지원기간·통신사·선정 여부는 2026 인천교육청 기준이 우선입니다.

방과후 자유수강권도 ‘80만원 현금 지급’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서울 예시에서 한도가 80만원이라도 10만원짜리 프로그램 5개 과정만 실제 수강했다면 산술상 사용액은 50만원입니다. 남은 30만원을 현금으로 받거나 다른 지역 학생에게 넘길 수 없습니다. 학교가 승인한 프로그램·수강기록·예산 집행 방식이 적용됩니다.

방과후 학습 공간에서 노트북으로 공부하는 한국인 중학생과 체육·미술 활동 준비물
선정 뒤 실제 방과후 프로그램을 수강해야 자유수강권 지원이 적용됩니다.
지역 기준 확인 순서: 학생 학교 홈페이지 공지 → 시도교육청 저소득층 교육비 안내 → 학교 교육복지 담당자 → 주소지 주민센터 순으로 같은 항목명을 확인하세요. 검색 결과의 오래된 연도 표나 다른 지역 금액을 현재 기준처럼 쓰지 마세요.

상황별로 보면 지금 해야 할 일이 보입니다

사례 1: 2025년에 지원받았고 가구정보가 그대로인 경우

상황: 지난해 방과후 자유수강권을 받았고 주소·가구원·소득재산에 큰 변화가 없습니다.
판단: 기존 수급자는 확인조사 대상이라면 원칙적으로 재신청하지 않습니다. 다만 올해 학교에서 대상 통지가 오지 않으면 임의로 새 신청을 반복하기보다 학교에 기존 신청 상태와 조사 결과를 확인합니다.

사례 2: 3월 집중기간을 놓친 전입 가구

상황: 여름에 이사해 학교를 옮겼고, 3월 신청을 하지 못했습니다.
판단: 교육비는 연중 신청할 수 있으므로 지금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신청합니다. 지원은 원칙적으로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이므로 전입 전 기간이 모두 소급될 것이라고 기대하지 말고 학교에 항목별 시작월을 확인합니다.

사례 3: 교육급여는 탈락했지만 방과후 비용이 부담되는 경우

상황: 교육급여의 전국 기준은 넘었지만 소득인정액이 지역 방과후 기준에는 들어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판단: 교육급여 탈락만으로 교육비까지 포기하면 안 됩니다. 지역 방과후 자유수강권의 소득선을 별도로 확인하고 교육비 지원을 신청합니다.

사례 4: 재산조사 결과가 실제와 다르게 나온 경우

상황: 이미 매도한 주택이 보유 중으로 조회되거나 같은 소득이 중복 반영된 것 같습니다.
판단: 결과 통지 뒤 90일 이내 이의신청할 수 있습니다. 매매계약서, 등기변동, 급여·사업소득 자료처럼 오류를 입증하는 서류를 준비해 주민센터에 재조사를 요청합니다.

사례 5: 기준은 넘지만 갑작스러운 위기로 교육비가 어려운 경우

상황: 최근 실직·질병 등으로 형편이 급격히 나빠졌지만 조사 기준을 넘었습니다.
판단: 담임 또는 학교 교육복지 담당자에게 학교장 추천 가능성을 상담합니다. 추천은 자동 권리가 아니며 보호자 동의, 학교 심의, 예산 범위가 적용됩니다. 신청 후의 소득재산 변동이라면 이의신청보다 재신청이 필요한지 함께 확인합니다.

신청이 막히는 흔한 원인과 해결 순서

문제 가능한 원인 해결 순서
온라인 신청 버튼이 안 보임 부모가 아닌 보호자 로그인, 서비스 메뉴 혼동 신청인 자격 확인 → 복지로 서비스 검색 → 주민센터 방문 경로 확인
금융동의 단계에서 멈춤 성인 가구원 동의·서명·인증 누락 가구원 목록 대조 → 동의 상태 확인 → 오류화면 저장 후 복지로·주민센터 문의
작년 지원인데 올해 문자 없음 확인조사 중, 학교·전화번호 변경, 항목별 심사 지연 학교 담당자 → 나이스 등록 전화번호 → 교육청 심사일정 순으로 확인
방과후가 무료 처리되지 않음 선정 전 수강, 한도 초과, 대상 프로그램 아님 선정 시작월 → 프로그램 등록 → 누적 사용액·교재재료 범위 확인
인터넷 지원이 청구서에 없음 통신사·가입자명 오류, 지원 개시 전, 중복 지원 학교 교육정보화 담당 → 통신사 정보 → 교육청 지급기간 확인
네 항목 중 하나만 취소하고 싶음 교육비 전체 철회로 처리될 위험 철회 범위 설명 요청 → 학교·주민센터 확인 → 서면 처리내용 보관

조사에 필요한 서류나 확인을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하면 신청이 기각되거나 이미 결정된 지원이 중지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자료가 잘못 반영됐다면 감정적인 민원보다 ‘어떤 자료가 언제 기준으로 잘못됐는지’를 특정하고 증빙을 붙이는 것이 빠릅니다.

신청 후 결과·지원·이의신청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정부24는 초중고 교육비 지원의 통상 처리기간을 총 60일,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90일로 안내합니다. 교육부 지침상 시군구의 소득·재산 조사와 교육청·학교의 항목별 심사가 차례로 이뤄지므로, 신청 다음 날 바로 지원 여부가 확정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1

접수와 공적자료 조사
신청서·금융동의·소득재산 자료를 접수하고 행정정보를 조회합니다. 누락자료가 있으면 보완 요청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교육청·학교 항목별 심사
같은 학생도 고교 학비, 급식, 방과후, 인터넷의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학교는 항목별 결과를 확정하고 문자 등으로 통지합니다.
3

승인된 달부터 지원 적용
원칙적으로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학년도 말까지 적용합니다. PC·인터넷은 설치·통신사 정산 등 별도 지역 일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4

이의가 있으면 90일 안에 신청
통지받은 날부터 90일 이내 구두 또는 서면으로 신청합니다. 학교 심사·추천 문제는 학교, 신청서·소득재산 조사 문제는 주민센터·시군구가 처리합니다.

이의신청 자료 묶음

  • 결과 통지 문자·통지서와 통지받은 날짜
  • 신청 접수번호와 당시 제출한 신청서 사본
  • 잘못 반영된 소득·재산 항목을 표시한 메모
  • 매매계약서·임대차계약서·소득자료 등 반증 서류
  • 신청인 신분확인자료, 대리 신청 시 위임·관계자료

교육부 지침은 이의신청을 접수한 날부터 30일 이내 처리하도록 안내합니다. 이의가 받아들여지면 신청일이 속한 달로 소급해 지원을 결정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교육정보화 지원은 다른 대상자의 지원 개시 시점 등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신청 이후 새로 생긴 소득·재산 변동은 과거 조사 오류가 아니므로 이의신청이 아니라 재신청 대상인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8가지

1. 3월 신청기간을 놓치면 2026년에는 신청할 수 없나요?

아닙니다. 집중 신청기간은 3월 3~20일이었지만 연중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원칙적으로 신청한 달부터 지원되므로 가능한 빨리 신청하세요.

2. 교육급여 수급자는 초중고 교육비를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

교육급여와 교육비는 다른 제도입니다. 함께 신청할 수 있고 같은 항목은 중복 지원하지 않습니다. 지난해 교육비를 받은 기존 수급자는 확인조사 대상이면 재신청하지 않지만, 처음 신청하거나 가구정보가 바뀌었다면 주민센터·학교에 확인하세요.

3. 중위소득 80% 이하면 모든 지역에서 방과후 지원을 받나요?

아닙니다. 항목별 소득 기준과 한도는 시도교육청마다 다릅니다. 서울은 방과후 자유수강권 80%, 인천 2026 안내는 90% 예시가 확인되므로 학생 학교 소재지 교육청 기준을 봐야 합니다.

4. 방과후 자유수강권 금액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보통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을 실제 수강한 비용을 한도 안에서 지원합니다. 사용하지 않은 한도를 현금으로 받는 제도가 아니며 교재·재료비 포함 범위도 지역·학교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5. 집에 학생이 두 명이면 PC를 두 대 받을 수 있나요?

교육부 지침의 기본은 가구당 PC 1대입니다. 과거 다른 사업에서 지원받았거나 같은 가구원이 이미 받은 경우 중복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6. 온라인 신청은 조부모나 다른 보호자도 가능한가요?

교육부 안내상 온라인 신청은 부모가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부모 외 보호자, 시설보호 학생 등은 주민센터 또는 시설장 신청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7. 탈락했는데 가정형편이 정말 어렵다면 학교장 추천을 받을 수 있나요?

가능성을 학교에 상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동 선정이 아니라 담임·학교 담당자의 사실 확인, 보호자 동의, 학교 복지심사와 예산 범위가 적용됩니다.

8. 이의신청은 어디에 언제까지 하나요?

결과 통지일부터 90일 이내입니다. 학교의 지원 심사나 학교장 추천은 학교에, 신청서 기재나 소득재산 조사 문제는 주소지 주민센터·시군구에 이의신청합니다.

공식 출처와 관련 글

교육급여 선정 뒤 카드 포인트를 신청하는 단계가 궁금하면 2026 교육급여 바우처 금액·신청·사용처를 확인하세요. 고등학생이 대학 진학을 준비한다면 교육비와 별개로 2026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일정과 서류도 미리 구분해 두면 좋습니다.

마지막 확인 순서: 학생 재학 상태 → 기존 수급 여부 → 법정 자격·소득인정액 → 지역별 항목 기준 → 신청 경로와 접수일 → 항목별 결과 → 지원 시작월 순입니다. 지역이 바뀌거나 학생이 전학하면 이전 교육청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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