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평생교육이용권 신청|35만원·부산 9월 모집·사용처

2026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시·도의 모집 공고를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선정되면 1인당 35만원을 본인 명의 NH농협 채움카드 포인트로 받아 등록 사용기관의 강좌 수강료와 해당 강좌에 필요한 교재비에 쓸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12일 현재 부산은 일반·노인·AI·디지털 이용권을 9월 22일 오후 5시까지 추가 모집하고, 경기도·경남·제주 등도 뒤이어 모집 또는 우수이용자 접수를 예고했습니다. 전국 일정이 한 번에 같지 않으므로 나이만 보고 신청 가능하다고 판단하지 말고 주소지, 유형, 현재 접수 여부를 차례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인 성인 학습자와 중장년 학습자가 평생교육 강좌를 함께 확인하는 모습
주소지 지역의 모집 유형을 확인한 뒤 실제 배울 강좌까지 함께 비교하세요.
최종 업데이트·확인 기준
2026년 9월 12일 오전 7시, 교육부·국가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부산광역시 최신 공고를 대조했습니다. 지역별 추가모집은 예산과 선정 규모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신청 직전 누리집에 표시된 마감 시각을 다시 확인하세요.
30초 핵심 요약
  • 지원액: 선정자 1인당 35만원, 현금이 아니라 본인 명의 NH농협 채움카드 포인트
  • 신청 기준: 주민등록등본상 주소지 시·도 공고에서 본인에게 맞는 유형을 선택
  • 2026 유형: 일반 19세 이상, 장애인 19세 이상 등록장애인, 노인 65세 이상, AI·디지털 30세 이상
  • 사용 범위: 등록된 온·오프라인 사용기관의 수강료와 수강에 필요한 교재비, 일반·노인은 전국 사용기관 이용 가능
  • 중요 변경: 2026년부터 국가장학금 수혜자도 지역 자격을 충족하면 신청 가능
  • 현재 일정: 부산 일반·노인·AI·디지털은 9월 22일 17시 마감, 장애인은 정부24 또는 방문 신청

2026 평생교육이용권 9월 신청지역과 일정

평생교육이용권은 중앙에서 전국 신청자를 같은 날 한꺼번에 받는 방식이 아닙니다. 17개 시·도가 각 지역 예산과 잔여 인원에 맞춰 유형별 공고를 내고 선발합니다. 따라서 과거 전국 평생교육바우처 신청기간만 기억해 두면 현재 열려 있는 추가모집을 놓칠 수 있습니다.

지역·유형신청기간발표일핵심 대상
부산 일반 3차9월 9일 10시~9월 22일 17시10월 1일부산 거주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부산 노인 2차9월 9일 10시~9월 22일 17시10월 1일부산 거주 65세 이상
부산 AI·디지털 2차9월 9일 10시~9월 22일 17시10월 1일부산 거주 30세 이상
부산 장애인 3차9월 9일 10시~9월 22일 17시10월 1일부산 거주 19세 이상 등록장애인
경기도 일반·노인·AI·디지털9월 14일 10시~9월 28일 18시10월 7일유형별 연령·소득요건 확인
경남 우수이용자9월 17일 10시~9월 29일 17시10월 8일2026 선정 후 기준액을 사용한 사람
제주 우수이용자9월 21일 10시~9월 28일 17시10월 1일9월 16일 기준 30만원 이상 사용한 2026 선정자
2026년 9월 12일 공식 누리집 표시 기준입니다. 세부 모집 인원·지역특화 연령·소득요건은 각 지역 공고를 우선합니다.

현재 가장 즉시성이 높은 일반 신청은 부산입니다. 부산 3차 공고의 전체 지원규모는 734명이고, 일반·노인·AI·디지털 이용권을 온라인으로 받습니다. 장애인 3차는 별도 108명 규모이며 정부24 온라인 신청과 구·군 또는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방문 신청이 안내돼 있습니다. 같은 부산 거주자라도 장애인 유형은 신청 화면이 다르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마감일의 날짜보다 시각을 보세요. 부산 일반·노인·AI·디지털 신청은 9월 22일 자정이 아니라 오후 5시에 끝납니다. 첨부서류 보완이나 본인인증 오류를 고려하면 마지막 날보다 최소 하루 앞서 제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일반·장애인·노인·AI·디지털 이용권 차이

교육부가 밝힌 2026년 전국 지원규모는 11만5천 명입니다. 일반 8만5천 명, 장애인 1만2천 명, 노인 8천 명, AI·디지털 1만 명으로 계획됐습니다. 다만 이는 전국 계획 규모이고 각 시·도의 실제 회차별 모집인원과 선발방식은 공고에서 다시 정합니다.

유형전국 공통 연령 틀주요 자격주로 찾을 강좌신청 경로
일반19세 이상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우선, 지역특화 대상은 시·도별 상이자격, 어학, 문화예술, 직업역량 등주소지 지역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
장애인19세 이상등록장애인이동·접근성을 고려한 온·오프라인 평생교육정부24 혜택알리미, 일부 지역 방문접수
노인65세 이상지역 거주 연령 충족디지털 기초, 문화예술, 자격·생활기술주소지 지역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
AI·디지털30세 이상지역 거주 연령 충족, 회차별 추가요건 확인AI·데이터·디지털 활용 등 지정 사용기관 강좌주소지 지역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
한 사람이 여러 유형의 이용권을 동시에 받을 수는 없습니다. 해당되는 유형이 둘 이상이면 실제 수강할 강좌와 지역 공고의 우선순위를 보고 하나를 선택하세요.

일반 이용권의 ‘19세 이상’은 전국 공통 최소 연령 틀이지, 모든 19세 이상에게 자동 지급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일반은 저소득층 우선이고 지역특화 회차는 특정 연령대나 지역정책 대상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노인과 AI·디지털은 소득과 무관하게 모집하는 회차가 있어도 거주지, 연령, 모집인원, 중복수혜 제한을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2026년에 달라진 부분도 있습니다. 과거 제한됐던 국가장학금과 평생교육이용권의 중복수혜가 허용돼, 국가장학금을 받는 대학생도 주소지 지역의 평생교육이용권 자격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자동 선정이나 모든 장학금과의 무제한 중복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역 공고가 요구하는 나이·소득·거주요건과 이용권 유형 간 중복 제한은 그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내가 신청할 유형 판단 순서

검색창에서 ‘평생교육바우처 대상’을 한 번 확인하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다음 순서로 걸러야 신청 화면을 잘못 고르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주민등록등본상 주소지를 확인합니다. 실제 생활권이나 직장 소재지가 아니라 주민등록 주소지 시·도 공고에 신청합니다.
  2. 현재 접수 중인 공고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모집예정’, ‘신청 중’, ‘종료’, ‘우수이용자’를 구분합니다.
  3. 만 나이와 출생일 범위를 대조합니다. 단순히 올해 30세·65세가 되는지만 보지 말고 공고에 적힌 출생일 기준일까지 확인합니다.
  4. 일반 이용권이면 소득·자격을 확인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지원대상 등 회차별 인정 범위를 공고에서 봅니다.
  5. 두 유형 이상에 해당되면 실제 강좌를 먼저 찾습니다. 예를 들어 67세가 AI 강좌를 원한다면 노인과 AI·디지털 중 어느 유형이 해당 강좌 결제에 적합한지 비교합니다.
  6. 2026년에 이미 다른 유형으로 선정됐는지 확인합니다. 이용권 유형 간 중복 지급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7. 우수이용자 공고는 신규 신청과 구분합니다. 이미 2026년 이용권을 받아 지역이 정한 기준액을 사용한 사람만 추가 지원 경쟁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빠른 판단
부산에 주민등록이 있고 199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했다면 현재 AI·디지털 2차의 연령 범위를 먼저 볼 수 있습니다.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이면 노인 2차도 연령 범위에 들어가지만, 두 유형을 동시에 받을 수 없으므로 원하는 강좌의 사용기관 유형을 확인한 뒤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평생교육이용권 35만원 사용처와 계산 예시

지원금은 계좌로 들어오는 현금이 아니라 카드 포인트입니다. 선정자가 본인 명의 NH농협 채움카드로 등록 사용기관에서 결제합니다. 평생교육시설, 지역평생학습관, 평생직업교육학원, 복지관 등으로 등록된 기관의 온·오프라인 강좌를 고를 수 있고, 일반·노인 이용권은 공식 사용기관 검색 결과에 나온 전국 기관을 지역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AI·디지털 이용권은 아무 등록기관의 모든 강좌가 아니라 AI·디지털 사용기관과 해당 강좌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수강료와 함께 결제되는 해당 강좌의 교재비는 지원 범위에 포함될 수 있지만, 강좌와 무관한 책·전자기기·재료·문구류를 따로 사는 용도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유아·어린이·청소년 대상 강좌도 성인용 평생교육이용권 취지와 맞지 않아 결제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1|강좌 3개를 나눠 듣는 경우

온라인 자격과정 12만8천원, 지역 평생학습관 어학과정 15만9천원, 문화예술 단기강좌 4만3천원을 결제한다고 가정하면 총 수강료는 33만원입니다. 35만원에서 33만원을 빼면 2만원이 남습니다. 남은 2만원은 사용기간 안에 다른 등록 강좌 결제에 보탤 수 있지만 현금으로 인출하거나 다음 해로 넘길 수는 없습니다.

계산 예시 2|수강료가 35만원을 넘는 경우

수강료와 필수 교재비 합계가 42만원이라면 이용권 35만원만으로 전액 결제할 수 없습니다. 기관의 결제 시스템에서 바우처 35만원과 본인 부담 7만원을 나눠 결제할 수 있는지 먼저 문의해야 합니다. 카드 잔액보다 큰 금액을 한 번에 승인하려 하면 단순 ‘사용처 오류’처럼 보이는 결제 실패가 날 수 있으므로, 등록 전 기관에 분할결제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산 예시 3|우수이용자 추가지원

우수이용자에게는 지역 공고에 따라 35만원을 추가 지원할 수 있어 연간 지원액이 최대 70만원이 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 35만원을 받았다고 자동 충전되는 제도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제주 9월 공고는 9월 16일 기준 30만원 이상 사용한 2026년 선정자를 대상으로 별도 신청·선발합니다. 경남은 기준일 현재 지급액 35만원 이상 사용자를 제시하는 등 기준도 다르므로 본인 지역 공고를 그대로 따라야 합니다.

평생교육이용권 온라인 신청을 위해 스마트폰과 카드, 일정을 준비한 책상
마감 시각과 본인 명의 카드 준비 여부를 신청 전에 점검하면 보완을 줄일 수 있습니다.

2026 평생교육이용권 온라인 신청방법 7단계

  1. 공식 누리집의 지역 바로가기를 엽니다. 주민등록 주소지 시·도를 선택하고 현재 신청 가능한 공고를 확인합니다.
  2. 신규 일반·노인·AI·디지털인지 우수이용자인지 구분합니다. 같은 지역에도 카드가 여러 장 표시될 수 있으므로 공고명과 회차를 끝까지 읽습니다.
  3. 자격요건과 출생일을 확인합니다. 공고의 기준일, 소득요건, 기존 선정 이력, 중복 제한을 체크합니다.
  4. 본인인증 후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이름·주민등록 주소·연락처·신청 유형·동의 항목을 실제 정보와 일치하게 입력합니다.
  5.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와 증빙을 처리합니다. 자동 확인되지 않는 수급·차상위·장애인·가족관계 증빙은 공고가 지정한 형식으로 첨부합니다.
  6. 제출 뒤 접수상태를 확인합니다. 화면을 닫기 전에 신청완료 여부와 접수번호를 확인하고, 문자·전자우편 수신이 가능한지도 봅니다.
  7. 선정발표일까지 보완 연락을 확인합니다. 신청완료와 선정완료는 다릅니다. 발표일에 누리집의 신청결과 조회와 개별 통지를 모두 확인합니다.

장애인 이용권은 경로가 다릅니다. 정부24에 로그인한 뒤 혜택알리미의 ‘나의 혜택’에서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을 신청합니다. 부산처럼 방문접수를 허용하는 지역은 구·군이나 지역 진흥기관을 이용할 수 있지만, 방문처와 운영시간은 공고마다 다르므로 방문 전 전화 확인이 필요합니다.

신청 준비서류와 NH농협 채움카드

온라인 신청은 행정정보 공동이용으로 자격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지만 모든 서류가 자동으로 대체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름·주소 변경, 수급자격 갱신, 가족관계 확인, 대리 방문 신청처럼 행정정보가 즉시 맞지 않는 상황에서는 추가 증빙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체크리스트

선정자는 본인 명의 NH농협 채움카드로 포인트를 받습니다. 이미 해당 카드를 가지고 있으면 지역 안내에 따라 기존 카드 사용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없다면 선정 통지 뒤 안내된 기한 안에 발급해야 합니다. 체크카드 발급 과정에서 농협 계좌나 본인확인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카드 발급을 신청 마감 직전까지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카드가 발급됐다고 바로 결제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포인트 충전 완료, 사용기간, 카드 상태, 사용기관 등록 여부가 모두 맞아야 합니다. 분실·재발급 중이거나 카드 유효기간이 끝났다면 지역 상담센터와 카드사에 먼저 확인하세요. 일반 신용·체크카드 결제내역과 평생교육이용권 포인트 사용내역을 혼동하지 않도록 영수증과 수강신청 화면도 보관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상황별로 보는 신청 가능성

사례 1|부산 거주 28세 기초생활수급자

부산 일반 3차의 19세 이상 범위와 소득요건을 볼 수 있습니다. 30세 이상인 AI·디지털 연령에는 아직 들지 않으므로 일반 이용권 신청이 우선입니다. 디지털 강좌를 듣고 싶더라도 일반 이용권으로 결제 가능한 등록기관·강좌인지 사용기관 검색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사례 2|부산 거주 35세 직장인, 소득자격 없음

현재 부산 일반 3차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소득요건이 표시돼 있어 일반만 보고 신청하면 탈락할 수 있습니다. 반면 AI·디지털 2차는 30세 이상 연령 범위이므로 AI·디지털 강좌 수강 계획이 있다면 해당 공고의 세부요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 취미 강좌를 원한다면 AI·디지털 이용권의 사용기관 제한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례 3|부산 거주 67세, 스마트폰·AI 강좌 희망

노인 2차와 AI·디지털 2차의 연령 범위에 모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 유형을 동시에 받을 수 없으므로 원하는 강좌가 AI·디지털 지정 사용기관 강좌인지, 일반 노인 이용권으로도 결제 가능한 강좌인지 먼저 확인한 뒤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두 곳 모두 신청해 당첨되는 쪽을 쓰자’는 방식은 중복 신청 문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례 4|국가장학금을 받는 대학생

2026년부터 국가장학금 수혜 사실만으로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이 막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주소지 지역의 현재 공고와 일반 이용권 소득·연령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국가장학금은 대학 등록금 지원이고 평생교육이용권은 등록 사용기관 강좌비이므로, 각각의 용도와 결제 범위를 섞어서는 안 됩니다.

사례 5|서울 거주자가 부산 온라인 강좌를 듣는 경우

신청은 서울 공고에서 해야 합니다. 선정 뒤에는 해당 강좌가 전국 공식 사용기관으로 등록돼 있고 본인의 이용권 유형으로 결제 가능한 경우 지역 제한 없이 온라인 수강이 가능합니다. ‘강좌 기관이 부산에 있으니 부산 공고에 신청한다’고 이해하면 주소지 요건에서 탈락합니다.

한국인 고령 학습자가 강사의 도움을 받아 태블릿 디지털 강좌를 수강하는 모습
선정된 이용권 유형에 맞는 등록 사용기관과 강좌인지 결제 전에 확인하세요.

탈락·결제 실패를 부르는 실수와 해결법

문제주된 원인확인·해결 순서
신청지역을 선택할 수 없음주소지와 다른 지역, 현재 모집 종료주민등록 주소지 → 지역 누리집 → 모집상태 순서로 재확인
나이는 맞는데 자격 탈락일반 유형의 소득요건 또는 지역특화 조건 미충족공고문 자격표와 증명서 기준일 대조, 단순 연령조건과 분리
본인인증 실패휴대전화 명의 불일치, 인증서 문제, 브라우저 오류명의 확인 → 다른 인증수단 → 기술지원 1660-0065 문의
서류 보완 통지주소·자격자료 자동 연계 실패, 파일 식별 불가보완기한·파일 형식 확인 후 최신 증명서로 재제출
카드 결제 거절포인트 미충전, 사용기간 전후, 비등록 기관, 잔액 부족선정·충전 상태 → 카드 상태 → 기관 등록 → 잔액 순으로 확인
AI 강좌 결제 실패일반 기관이지만 AI·디지털 지정 사용기관이 아님공식 사용기관 검색에서 AI·디지털 필터와 강좌 유형 확인
환불 후 포인트가 안 보임기관의 카드 취소 처리 지연 또는 부분취소 방식기관 취소전표 → 카드 승인취소 → 이용권 잔액 반영 순서 확인
다음 해로 잔액 이월 기대사용기간을 연간 계좌처럼 오해지역 사용마감일까지 쓰고, 미사용 잔액은 이월·현금화 불가

가장 흔한 오류는 ‘사용기관’과 ‘원하는 강좌’ 중 하나만 확인하는 것입니다. 기관이 등록돼 있어도 특정 지점이나 온라인몰 결제방식, 강좌 유형이 이용권 조건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제 전에 기관에 강좌명, 결제금액, 교재비 포함 여부, 이용권 유형을 말하고 승인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카드를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거나 실제 수강 없이 환불을 가장해 현금화하는 것은 부정사용입니다. 지원금 회수와 이용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듣는 강좌라도 이용권은 선정자 본인의 수강료에만 사용해야 하며, 가족 몫을 한 카드로 합쳐 결제해서는 안 됩니다.

선정 발표 이후 해야 할 일

  1. 선정 결과와 유형을 확인합니다. 예비선정·보완·최종선정 상태를 구분하고 안내문을 저장합니다.
  2. NH농협 채움카드를 준비합니다. 미소지자는 안내된 발급기한과 방법에 따라 본인 명의 카드를 만듭니다.
  3. 포인트 충전과 사용기간을 확인합니다. 선정일과 실제 결제 가능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4. 공식 사용기관에서 강좌를 검색합니다. 기관명뿐 아니라 지점, 온라인·오프라인, 이용권 유형, 강좌 대상까지 봅니다.
  5. 결제 영수증과 수강내역을 보관합니다. 취소·부분환불·기관 폐강 때 확인 자료가 됩니다.
  6. 잔액과 사용마감일을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남은 금액은 다음 해로 넘어가지 않으므로 무리한 수강이 아닌 실제 학습계획 안에서 사용합니다.

부산 9월 회차는 10월 1일 발표 예정입니다. 선정 통지를 받은 뒤 지역 안내에 표시된 카드 발급·사용기간을 확인하세요. 타 지역의 발표일과 사용마감일을 부산 일정으로 추정하면 안 됩니다. 전국 공통 안내는 중앙콜센터 1600-3005, 신청 화면 오류는 기술지원 1660-0065, 부산 공고 문의는 051-120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 평생교육이용권 FAQ

평생교육이용권은 누구나 35만원을 받나요?

아닙니다. 유형별 연령·자격과 주민등록 주소지 시·도의 현재 공고를 충족하고 선발돼야 합니다. 지원액 35만원은 선정자 기준이며 모집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으면 지역 기준에 따라 우선선발이나 추첨을 할 수 있습니다.

부산에 직장이 있으면 부산 공고에 신청할 수 있나요?

직장 소재지가 아니라 주민등록등본상 주소지를 기준으로 신청합니다. 부산에 근무하지만 주민등록 주소가 다른 시·도라면 주소지 지역의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노인 이용권과 AI·디지털 이용권을 함께 받을 수 있나요?

평생교육이용권 유형 간 중복 지급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두 유형의 연령에 모두 해당되면 실제 들을 강좌와 사용기관 범위를 비교해 한 유형을 선택해야 합니다.

국가장학금을 받는 대학생도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부터 국가장학금과 평생교육이용권의 중복수혜 제한이 풀렸습니다. 다만 주소지 지역의 평생교육이용권 모집 대상과 소득·연령요건을 별도로 충족해야 하며, 각각의 지원금을 정해진 용도에 사용해야 합니다.

교재만 따로 살 수 있나요?

강좌 수강에 필요한 교재비를 수강료와 함께 결제하는 범위가 원칙입니다. 강좌와 무관한 도서·전자기기·재료를 단독 구매하는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결제 전 기관에 교재비의 이용권 처리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온라인 강좌도 결제할 수 있나요?

공식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온라인 기관의 적격 강좌라면 가능합니다. 주소지와 다른 지역의 기관도 이용할 수 있지만, AI·디지털 이용권은 해당 유형 사용기관과 강좌인지 추가로 확인해야 합니다.

35만원을 다 쓰면 자동으로 35만원이 추가되나요?

아닙니다. 우수이용자 추가지원은 지역이 별도 공고하고, 기존 선정·기준액 사용·신청기간·선발을 모두 거쳐야 합니다. 제주·경남처럼 사용 기준액과 기준일도 지역마다 다릅니다.

수강을 취소하면 포인트로 다시 돌아오나요?

사용기관이 카드 전체 또는 부분취소를 정상 처리해야 이용권 잔액으로 반영됩니다. 현금으로 직접 돌려받아서는 안 됩니다. 취소전표를 보관하고 카드 승인취소와 잔액 반영을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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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이용권은 신청 시·도와 강좌 사용지역을 구분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지역 공고에서 하고, 선정 뒤에는 등록 사용기관의 적격 강좌를 전국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지역별 회차·대상·사용마감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아래 공식 링크를 신청 당일 다시 확인하세요.

직업훈련이 목적이라면 지원 범위와 발급요건이 다른 2026 국민내일배움카드 신청 가이드를 비교하세요. 대학 등록금 지원은 2026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초·중·고 자녀 교육비는 2026 초중고 교육비 지원에서 대상과 용도를 각각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확인: 주소지 지역, 신청 유형, 마감 시각, 수강하려는 강좌의 등록 여부를 한 줄씩 적어 두세요. 이 네 가지가 맞으면 신청 이후 카드 발급과 결제 단계에서 생기는 대부분의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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