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출산당 25회·최대 110만원·신청방법

2026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체외수정과 인공수정 비용을 출산당 총 25회까지 보조하는 제도입니다. e보건소의 전국 공통 안내에는 체외수정 최대 20회, 인공수정 최대 5회가 제시돼 있고, 여러 지자체는 신선배아 최대 110만원·동결배아 50만원·인공수정 30만원을 상한으로 적용합니다. 2026년부터 지원결정통지서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6개월로 늘었지만, 매 회차 시술을 시작하기 전에 통지서를 먼저 받아야 하는 원칙은 그대로입니다. 지원액과 자체 추가사업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최종 금액은 여성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 10일
확인 기준: e보건소, 국가법령정보센터, 2026년 안양시·성동구·김포시 보건소 공식 안내를 교차 확인했습니다.
30초 결론

  • 지원 횟수: 출산당 총 25회, 체외수정 최대 20회·인공수정 최대 5회
  • 일반 상한: 신선배아 110만원·동결배아 50만원·인공수정 30만원
  • 신청 시점: 매 회차 시술 시작 전 지원결정통지서 발급
  • 2026 변경: 통지서 유효기간이 발급일부터 6개월
  • 신청처: e보건소·정부24 또는 여성 주소지 관할 보건소

난임 시술비 지원은 종류별 상한과 횟수가 다릅니다

e보건소는 출산당 지원 횟수를 총 25회로 안내합니다. 이 가운데 체외수정은 신선배아와 동결배아를 합해 최대 20회, 인공수정은 최대 5회입니다. 출산 후 다시 난임 시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출산당 기준을 새로 적용받을 수 있지만, 과거 이용 이력과 출산 확인 방식은 보건소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난임 시술비 지원 종류와 회차를 상징하는 코랄 세이지 청록 오브제
체외수정은 최대 20회, 인공수정은 최대 5회로 출산당 총 25회가 기본 틀입니다.
시술 종류 지원 횟수 1회 일반 상한 주요 지원 범위
신선배아 체외수정 신선·동결 합산 최대 20회 최대 110만원 일부·전액본인부담금의 90%, 비급여 3종 등 지역 기준 적용
동결배아 체외수정 최대 50만원
인공수정 최대 5회 최대 30만원

위 금액은 2026년 여러 지자체 공식 안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상한입니다. 실제 지급액은 시술비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된 뒤 남은 본인부담금, 비급여 항목, 해당 회차에 이미 사용한 지원액에 따라 상한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배아동결비
비급여 최대 30만원
유산방지제
비급여 최대 20만원
착상보조제
비급여 최대 20만원
표의 숫자를 현금 정액 지급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병원 진료비에서 지원 가능한 항목을 차감하는 방식이 중심이며, 주소지 지자체의 자체 추가지원이나 우선지원 원칙에 따라 적용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상 여부는 진단서부터 네 단계로 확인하세요

1정부 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에서 난임진단서를 받습니다.
체외수정과 인공수정은 진단서 종류가 다를 수 있으므로 예정한 시술 방식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2혼인관계를 확인합니다.
법률혼 부부뿐 아니라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사실상 혼인관계를 유지한 부부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실혼 최초 신청은 보건소 방문이 필요합니다.
3국적과 건강보험 요건을 봅니다.
부부 중 최소 한 명은 주민등록이 된 대한민국 국적자여야 하고, 부부 모두 건강보험 가입 및 보험료 고지 여부가 확인돼야 합니다.
4여성 주소지 보건소의 2026 세부 기준을 확인합니다.
온라인 신청 가능 여부, 자체 추가지원, 서류와 예산 운영 방식은 주소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난임은 법에서 피임하지 않고 정상적인 성생활을 했음에도 1년이 지나도록 임신이 되지 않는 상태로 정의합니다. 다만 실제 지원 신청에는 의료기관이 발급한 난임진단서가 필요하므로 자가 판단만으로 신청할 수는 없습니다.

2026 소득기준은 어디에서 확인해야 하나요?

2026년 e보건소의 중앙 안내에 표시된 공통 대상 요건은 난임진단서, 혼인관계, 국적과 건강보험 확인입니다. 해당 페이지에는 별도의 전국 공통 소득 상한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과거의 ‘기준 중위소득 180%’ 자료를 그대로 가져와 현재 기준이라고 단정하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확인 순서

  1. 여성의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구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2026 난임부부 시술비’를 검색합니다.
  2. 중앙 지원의 대상 요건과 지자체 자체 추가지원 요건을 나눠 봅니다.
  3. 거주기간, 소득, 나이, 건강보험 횟수 소진 여부 같은 추가 조건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4. 표가 오래됐거나 수정일이 없으면 보건소 모자보건 담당자에게 전화로 확인합니다.

특히 서울·경기·전북 등은 자체 사업이나 우선 적용 방식이 붙을 수 있습니다. 다른 지역 보건소의 110만원 표를 캡처해 내 주소지에서도 동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본인의 주소지 기준을 마지막으로 확인하세요.

e보건소와 정부24 신청은 배우자 동의까지 마쳐야 합니다

부부가 노트북과 휴대전화로 난임 시술비 지원을 온라인 신청하는 모습
온라인 신청은 배우자 동의와 최종 제출까지 마쳐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1시술 종류와 시작 예정일을 병원에 확인합니다.
신선배아, 동결배아, 인공수정 중 실제 진행할 유형을 고르고 아직 시술이 시작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2e보건소 또는 정부24에서 지원 신청을 시작합니다.
e보건소는 민원서비스 → 의료비 지원 →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청 경로를 이용합니다. 정부24는 맘편한 임신 원스톱서비스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3배우자와 필요한 가구원이 정보제공에 동의합니다.
e보건소에서는 가족정보제공동의 후 신청자가 다시 신청현황으로 돌아와 최종 제출해야 합니다. 정부24도 배우자 동의를 완료해야 접수가 진행됩니다.
4보건소 심사 후 지원결정통지서를 출력합니다.
처리 상태가 승인으로 바뀌면 통지서를 내려받아 병원에 제출합니다. 2026년 통지서 유효기간은 발급일부터 6개월입니다.
5통지서의 시술 종류와 유효기간 안에 시술을 시작합니다.
시술 방식이 바뀌면 같은 통지서를 임의로 쓰지 말고 보건소에 재신청 또는 변경 절차를 문의하세요.
저장만 하고 창을 닫으면 접수가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보건소는 배우자 동의 뒤 신청자가 다시 로그인해 최종 제출해야 합니다. 신청현황에서 ‘제출 완료’와 접수일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온라인 신청이 어렵거나 사실혼 최초 신청이라면 여성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합니다. 시술을 먼저 시작하고 나중에 신청하면 원칙적으로 소급 지원되지 않으므로, 병원에서 주사 시작일이나 처치일을 잡기 전에 통지서를 확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필요서류는 혼인·거주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본 준비서류

  • ☐ 부부 신분증
  • ☐ 정부 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난임진단서
  • ☐ 주민등록등본
  • ☐ 부부의 건강보험증 사본 또는 건강보험자격확인서
  • ☐ 온라인 신청 시 배우자 정보제공 동의

주민등록등본과 건강보험 관련 서류는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생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난임진단서는 통상 해당 시술 방식의 첫 지원 신청 때 제출하지만, 신청일 기준 오래된 진단서는 재발급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보건소 안내를 따르세요.

해당자 추가서류

  • ☐ 부부가 세대 분리된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상세
  • ☐ 부부 중 한 명이 외국인인 경우 가족관계·체류 확인서류
  • ☐ 사실혼 당사자별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혼인관계증명서
  • ☐ 사실혼 시술 동의서
  • ☐ 1년 이상 사실혼을 입증하는 공문서 또는 사실혼 확인보증서
  • ☐ 대리 신청 시 위임·가족관계와 대리인 신분 확인자료

사실혼 서류는 거주 이력과 지자체 서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첫 회차는 온라인으로 처리하려 하지 말고 관할 보건소에서 목록을 받은 뒤 한 번에 준비하는 편이 빠릅니다.

상황별로 신청 순서를 다르게 잡으세요

다음 주에 첫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는 경우

병원에서 체외수정용 난임진단서를 받고 바로 e보건소 또는 정부24에 신청합니다. 배우자 동의와 최종 제출을 같은 날 끝낸 뒤, 승인된 지원결정통지서를 병원에 제출하고 시술을 시작합니다. 심사 기간이 있어 촉박하다면 온라인으로만 기다리지 말고 보건소에 처리 일정을 문의하세요.

법률혼이지만 부부 주소가 다른 경우

기본서류 외에 가족관계증명서 상세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과 주민등록 자료의 배우자 관계가 자동 확인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전자증명서 또는 최근 발급 서류를 준비하세요.

사실혼 부부가 처음 신청하는 경우

최초 회차는 보건소 방문이 원칙입니다. 당사자별 가족관계증명서, 시술동의서, 1년 이상 사실혼 입증자료를 준비하고, 어떤 서식을 사용하는지 보건소에 먼저 확인합니다. 이후 회차부터 온라인 신청이 가능한지 함께 물어보세요.

시술 후 원외약 비용이 남은 경우

지원 한도에서 병원 차감액을 제외한 잔액이 있다면 원외약제비 청구가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일부 지자체는 시술 종료 후 1개월 이내에 시술확인서, 처방전, 약제비 영수증·세부내역서,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요구합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시술을 먼저 시작하는 것입니다

  • 사후 신청: 통지서 발급 전 발생한 비용은 원칙적으로 소급 지원되지 않습니다.
  • 배우자 동의 누락: 온라인 화면에서 저장했더라도 배우자 동의와 최종 제출이 끝나야 신청일이 확정됩니다.
  • 통지서 재사용: 한 회차 신청은 한 회차 시술을 위한 것입니다. 다음 회차나 시술 종류 변경에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 유효기간 오해: 6개월은 통지서 사용 가능 기간이지 모든 회차를 한 번에 승인받는 기간이 아닙니다.
  • 타 지역 기준 적용: 지원액과 자체 추가사업은 주소지 지자체 기준을 확인합니다.
  • 사실혼 온라인 최초 신청: 최초 회차는 보건소 방문과 관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약제비 청구 지연: 시술 종료 후 청구기한이 짧을 수 있으므로 영수증을 바로 모읍니다.
  • 의학적 중단 처리 누락: 공난포·미성숙난자 등 의학적 사유로 중단됐다면 횟수 차감 없이 지원 가능한지 병원과 보건소에 확인합니다.
시술 전 마지막 확인
통지서의 이름, 시술 종류, 발급일과 6개월 유효기간, 병원 제출 여부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지원금보다 먼저 챙겨야 할 것은 ‘승인된 통지서’입니다.

임신이 확인된 뒤에는 난임지원과 별도로 2026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산을 준비하는 근로자는 출산전후휴가 급여와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도 일정에 맞춰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2026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FAQ

소득이 높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e보건소 중앙 안내의 공통 대상 요건에는 별도 소득 상한이 표시돼 있지 않습니다. 다만 지자체 자체 추가지원은 소득이나 거주기간 요건이 붙을 수 있으므로 여성 주소지 보건소의 2026 공고를 확인하세요.

출산당 25회면 시험관을 25회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체외수정은 신선배아와 동결배아를 합해 최대 20회이고, 인공수정은 최대 5회입니다. 두 시술을 합친 총 한도가 출산당 25회입니다.

지원금 110만원을 현금으로 받나요?

일반적으로 병원 시술비 중 지원 대상 금액을 상한 내에서 차감하는 방식입니다. 실제 지원액은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항목에 따라 달라지며 110만원이 정액으로 입금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혼 부부도 온라인 신청할 수 있나요?

첫 신청은 관할 보건소 방문이 필요합니다. 사실혼 관계 확인을 받은 뒤 2회차부터 온라인 신청이 가능한지 주소지 보건소에 확인하세요.

지원결정통지서는 언제까지 유효한가요?

2026년에는 발급일부터 6개월입니다. 유효기간 안에 해당 회차 시술을 시작해야 하며, 기간이 지났다면 재신청해 새 통지서를 받아야 합니다.

주말에 갑자기 시술이 시작되면 지원을 못 받나요?

e보건소는 시술 시작일이 토요일을 포함한 공휴일이면 다음 업무일까지 통지서를 발급받은 경우 예외 인정 가능성을 안내합니다. 일정이 확인되는 즉시 온라인 신청하고 다음 업무일에 보건소에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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