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 돌봄을 돕는 바우처입니다. 기본 소득기준은 가구원 수별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이며, 맞벌이는 낮은 보험료의 50%만 합산합니다. 단태아는 출산순위와 선택 유형에 따라 5~20일, 다태아까지 포함하면 전체 서비스는 5~40일 범위이고 본인부담금도 달라집니다. 신청기한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 60일 후까지이므로 산후조리원 퇴소 뒤 미루지 말고 거주지 보건소나 복지로에서 먼저 자격을 확인하세요.
확인 기준: 복지로·보건복지부의 2026 사업 안내, 2026년 지자체 건강보험료 기준표와 서비스 가격표를 교차 확인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정책 페이지에 남은 전년도 가격표는 계산에 사용하지 않았으며, 지역 추가지원은 주소지 공고가 우선합니다.
30초 핵심 요약
- 무엇을 지원하나: 건강관리사가 집으로 방문하는 바우처. 현금 지급이나 산후조리원 비용 환급이 아님
- 기본 대상: 국내 주민등록 또는 외국인등록 출산가정 중 기초생활수급·차상위 또는 건강보험료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 신청기간: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 60일 후까지
-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출산일부터 90일 안에 서비스 시작·사용,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입원 등 예외는 별도 계산
- 서비스 기간: 태아 유형·출산순위·상품에 따라 5~40일
- 본인부담금: 2026 단태아 첫째 표준형 기준 자격유형에 따라 29만9천원·46만2천원·70만원
- 맞벌이: 높은 보험료 100%+낮은 보험료 50%를 합산
현금이 아니라 집으로 찾아오는 산후 돌봄 바우처입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흔히 ‘정부지원 산후도우미’라고 검색하지만, 정확히는 이용자가 선택한 제공기관과 계약하고 전자바우처로 서비스를 결제하는 사회서비스입니다.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영양관리·체조지원·위생관리, 신생아 건강상태 확인·수유지원·위생관리, 산모와 신생아 관련 세탁물 및 방 정리, 식사 준비 등을 돕습니다.
| 구분 | 지원 범위 | 혼동하기 쉬운 점 |
|---|---|---|
| 산모 지원 | 건강상태 확인, 식사·영양, 회복을 위한 체조·위생 지원 | 의료행위나 24시간 간병 서비스가 아님 |
| 신생아 지원 | 건강상태 관찰, 수유, 청결·위생, 기본 돌봄 | 질병 치료가 필요하면 의료기관을 이용 |
| 가사 지원 | 산모·신생아가 사용하는 공간 정리, 관련 세탁, 식사 준비 | 다른 가족의 일반 가사·대청소·반려동물 돌봄은 표준서비스가 아님 |
| 이용 방식 | 지정 제공기관 계약 후 국민행복카드로 바우처 결제 | 산후조리원 영수증을 제출해 현금 환급받는 제도가 아님 |
큰아이 등하원, 다른 가족 식사, 베란다·창고 청소, 반려동물 관리처럼 표준서비스 밖의 일은 제공기관과 별도계약·추가비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구두로 기대한 범위와 계약서가 다르면 분쟁이 생기므로 하루 업무표를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상은 출산가구→소득→지역 예외 순서로 판단합니다
국내에 주민등록 또는 외국인등록을 둔 출산가정이 출발점입니다. 부부가 모두 외국인인 경우에는 각자의 국내 체류자격이 F-2·F-5·F-6 중 하나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사산·유산, 미숙아 입원, 입양 등 일반 출산과 다른 상황은 보건소에 출산·퇴원·가족관계 증빙 가능 여부를 먼저 문의하세요.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은 해당 증명서로 자격유형을 판단합니다.
산모·배우자·자녀를 기본으로 보고, 출생 예정 태아도 가구원 수에 포함합니다. 등본과 건강보험 자격관계가 다르면 보건소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통 신청일 기준 최근 고지액을 사용하며 직장·지역·혼합 여부를 구분합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료는 제외합니다.
가구원 수에 해당하는 보험료 기준 이하인지 확인합니다. 휴직·맞벌이·보험료 조정 중이면 일반 계산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50%를 넘더라도 둘째아·희귀질환·장애인 산모·쌍생아 등 지역이 정한 예외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소득기준을 넘었다고 전국적으로 모두 탈락하는 것도, 둘째라는 이유로 전국에서 자동 지원되는 것도 아닙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예산으로 기준을 완화하거나 본인부담금을 추가 지원할 수 있어 주소지 보건소의 2026 공고를 최종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2026 기준중위소득 150%는 건강보험료로 판정합니다
월급 실수령액이나 연봉을 표에 직접 대입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신청가구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계로 판정하며, 직장가입·지역가입·혼합가구 표가 다릅니다. 아래는 2026년 공식 지자체 안내에 공통으로 게시된 기준이며 장기요양보험료는 제외한 금액입니다.
| 가구원 수 | 기준중위소득 150% 월소득 | 직장가입 | 지역가입 | 혼합 |
|---|---|---|---|---|
| 2인 | 6,299,000원 | 229,357원 | 164,508원 | 232,890원 |
| 3인 | 8,039,000원 | 290,169원 | 240,352원 | 296,127원 |
| 4인 | 9,743,000원 | 360,410원 | 322,443원 | 374,300원 |
| 5인 | 11,336,000원 | 410,439원 | 378,691원 | 432,308원 |
| 6인 | 12,834,000원 | 490,306원 | 473,662원 | 535,512원 |
| 7인 | 14,273,000원 | 535,512원 | 525,833원 | 584,741원 |
보험료가 높은 배우자 100% + 낮은 배우자 50%
예: 180,000원+80,000원×50%=220,000원
3인 맞벌이 직장가입 가구가 각각 18만원과 8만원을 낸다면 합산액은 22만원입니다. 3인 직장가입 기준 290,169원 이하이므로 소득 문턱은 통과합니다. 다만 출산가구·가구원·거주 요건과 신청기한은 별도입니다.
휴직기간이 1개월 미만이면 휴직 직전 보험료를 적용하는 안내가 일반적입니다. 1개월 이상 유급휴직은 최근 급여명세서의 급여와 보험료 산정자료, 무급휴직은 무급임을 증명할 자료가 필요합니다. 지자체 페이지마다 세부 계산 표기가 다를 수 있으므로 경계선 가구는 임의 계산 대신 보건소가 산정한 금액을 확인하세요.
퇴직·휴직·소득감소로 보험료가 바뀌는 중이라면 단순 앱 화면만 제출하지 말고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자격득실확인서, 휴직증명서와 급여명세서를 함께 준비하세요. 신청월 고지액이 실제 상황을 반영하지 못한 사유를 서면으로 설명하면 보완 왕복을 줄일 수 있습니다.
태아 유형·출산순위·상품에 따라 기간과 부담금이 달라집니다
서비스 가격은 ‘하루 얼마’만 보고 비교하면 안 됩니다. 태아 유형과 제공인력 수에 따라 2026년 1일 단가가 다르고, 단축·표준·연장 상품의 일수도 달라집니다. 정부지원금을 뺀 나머지가 본인부담금이며, 소득 자격유형이 같아도 첫째·둘째·셋째 이상에서 금액이 달라집니다.
| 태아 유형·인력 | 2026년 1일 서비스 가격 | 기간 범위 |
|---|---|---|
| 단태아·관리사 1명 | 146,400원 | 첫째 5·10·15일, 둘째 이상 10·15·20일 |
| 쌍태아·관리사 1명 | 183,200원 | 유형별 10·15·20일 등 |
| 쌍태아·관리사 2명 | 284,800원 | 유형별 10·15·20일 등 |
| 삼태아·관리사 2명 | 369,600원 | 유형별 15·25·40일 등 |
| 삼태아·관리사 3명 | 427,200원 | 유형별 15·25·40일 등 |
| 사태아 이상·관리사 2명 | 398,400원 | 유형별 상품에 따라 결정 |
| 사태아 이상·관리사 4명 | 569,600원 | 유형별 상품에 따라 결정 |
단태아 첫째아 2026 본인부담금 예시
| 자격유형 | 단축 5일 | 표준 10일 | 연장 15일 |
|---|---|---|---|
| A-가형 수급·차상위 |
73,000원 | 299,000원 | 671,000원 |
| A-통합형 150% 이하 |
163,000원 | 462,000원 | 893,000원 |
| A-라형 150% 초과 예외지원 |
276,000원 | 700,000원 | 1,161,000원 |
단태아 둘째·셋째 이상 표준형 15일 예시
| 출산순위 | 수급·차상위 | 150% 이하 | 150% 초과 예외 | 총 서비스가격 |
|---|---|---|---|---|
| 둘째아 | 402,000원 | 671,000원 | 1,003,000원 | 2,196,000원 |
| 셋째아 이상 | 358,000원 | 648,000원 | 960,000원 | 2,196,000원 |
총 서비스가격 − 정부지원금 = 본인부담금
단태아 첫째 통합형 표준: 1,464,000−1,002,000=462,000원
둘째아 수급·차상위 표준형은 15일 총가격 2,196,000원에서 정부지원금 1,794,000원을 빼 본인부담금이 402,000원입니다. 같은 15일이라도 출산순위와 소득유형이 달라지면 지원금이 달라지므로, 블로그의 한 숫자만 믿지 말고 보건소가 발급한 결정통지의 유형코드를 확인하세요.
신청 마감과 서비스 사용 마감은 서로 다릅니다
신청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 60일 후까지입니다. 온라인 복지로 신청과 보건소 방문 중 가능한 경로를 선택하되, 출산일이 임박했거나 가족관계·휴직 증빙이 복잡하면 보건소 사전상담이 빠를 수 있습니다.

출산예정일 확인서로 사전신청할 수 있는 시작점을 계산합니다. 예정일이 바뀌면 보건소에 알립니다.
신청 자체의 일반 마감입니다. 산후조리원에 오래 머물러도 자동 연장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바우처 서비스의 유효기간입니다. 승인만 받고 제공기관을 늦게 찾으면 남은 기간이 줄 수 있습니다.
미숙아·선천성이상아 등이 입원한 경우 퇴원일부터 90일, 삼태아 이상은 100일 기준이 적용될 수 있으며 출생일부터 2년을 넘길 수 없습니다.
신청을 마감 직전에 하면 자격결정·제공기관 계약에 시간이 걸려 원하는 날짜나 관리사를 확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출산일·퇴원일·신청일·서비스 시작일을 한 달력에 표시하세요.
온라인·보건소 신청서류를 가구상황별로 준비합니다
- 산모 신분증과 신청서·개인정보 동의
- 출산 전이면 출산예정일이 적힌 임신확인서 또는 진단서
- 출산 후 전산 확인이 어려우면 출생증명서
- 부부의 건강보험 자격확인과 최근 보험료 납부확인 자료
- 가구원이 등본과 다르면 가족관계증명서
- 수급자·차상위면 해당 증명서
- 대리신청이면 위임장과 신청인·대리인 신분 확인자료
| 상황 | 추가 자료 | 확인할 포인트 |
|---|---|---|
| 맞벌이 | 부부 각각의 자격·납부확인서 | 낮은 보험료 50% 합산이 적용됐는지 |
| 휴직 | 휴직증명서, 최근 급여명세서, 무급 여부 | 휴직기간 1개월 전후의 산정방식 |
| 피부양자 | 건강보험 자격확인서와 부양관계 | 누구의 보험료에 포함해 계산하는지 |
| 외국인 부부 | 외국인등록과 체류자격, 가족관계 | 부부 모두 F-2·F-5·F-6 해당 여부 |
| 미숙아 등 입원 | 입·퇴원 확인서, 출생증명, 진단 관련 자료 | 퇴원일 기준 유효기간과 최종 상한 |
복지로에서 행정정보 공동이용으로 일부 자료가 조회돼도 보완 요청 가능성은 남습니다. 파일은 ‘산모이름_건강보험료_2026-08’처럼 내용을 알아볼 수 있게 저장하고, 사진은 문서 네 모서리와 발급일·금액·이름이 선명하게 나오도록 촬영하세요.
제공기관과 상품은 승인 즉시 비교해 선택합니다
자격결정 통지를 받으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과 보건소가 안내한 명단에서 제공기관을 찾습니다. 가격은 정부 고시 단가를 따르지만 운영지역, 관리사 경력·교육, 교체정책, 추가서비스, 주말·공휴일 가능 여부는 기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희망 시작일에 배정 가능한 관리사가 있는가
- 근무시간·휴게시간·점심 방식은 어떻게 되는가
- 신생아 수와 큰아이 유무에 따른 표준서비스 범위는 무엇인가
- 관리사 교체 요청은 누구에게 언제 하는가
- 감염·건강 이상 시 대체 인력 절차는 무엇인가
- 본인부담금 납부일과 환불·중도해지 기준은 무엇인가
- 주말·공휴일·시간 연장 비용이 별도인가
- 지자체 본인부담금 환급용 영수증을 발급하는가
제공기관이 계약을 등록하고 바우처가 생성된 뒤에는 단축·표준·연장 상품을 바꾸기 어려운 공식 안내가 있습니다. 출산 후 도움 가능한 가족, 배우자 휴가, 다태아·큰아이 돌봄, 예상 회복기간을 함께 놓고 일수를 결정하세요.
계약 전 본인부담금을 기관에 납부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현금만 요구하거나 정부지원금을 빼지 않은 임의 가격을 제시하면 계약을 서두르지 말고 보건소 또는 전자바우처 상담창구에 기관 등록과 가격표를 확인하세요.
상황별로 계산하면 신청 결론이 선명해집니다
보험료가 각각 180,000원과 80,000원이면 180,000+80,000×50%=220,000원입니다. 2026년 3인 직장가입 기준 290,169원 이하이므로 기본 소득기준을 충족합니다. 출산가구·거주·기간 요건을 확인한 뒤 신청합니다.
2026년 4인 직장가입 기준 360,410원보다 19,590원 높아 기본 150% 기준은 넘습니다. 바로 포기하지 말고 주소지의 둘째아·다태아·희귀질환·장애인 산모 등 예외지원과 보험료 조정 사유를 확인합니다. 예외는 전국 공통이 아닙니다.
총 서비스가격은 146,400원×10일=1,464,000원입니다. 정부지원금 1,002,000원을 빼면 본인부담금은 462,000원입니다. 지자체가 본인부담금을 추가 환급하는 지역이라면 서비스 종료 후 별도 신청합니다.
총 서비스가격 2,196,000원−정부지원금 1,794,000원=본인부담금 402,000원입니다. 첫째아 표준형과 이용일수가 다르므로 이전 출산 때 받은 금액을 그대로 예상하면 안 됩니다.
일반 출산일 기준 90일만 보면 이용기간이 짧아 보이지만, 공식 안내상 퇴원일부터 유효기간을 계산하는 예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입·퇴원확인서를 준비하고 퇴원 전 보건소에 신청기한과 제공기관 배정 가능일을 함께 확인합니다.
지역 추가지원은 자동 적용이 아니라 별도 제도일 수 있습니다
중앙정부 바우처 외에 지방자치단체가 소득기준을 완화하거나 본인부담금 일부를 돌려주는 사업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상 출산순위, 부모 거주기간, 신청기한, 환급률과 예산 소진 조건이 모두 다릅니다. 중앙 바우처 결정통지만 받으면 자동 입금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 확인 항목 | 중앙 바우처 | 지자체 추가지원 |
|---|---|---|
| 신청처 | 복지로 또는 산모 주민등록지 보건소 | 주소지 보건소·시군구 별도 창구 |
| 소득 | 기본 150% 이하, 공식 예외대상 | 지역이 기준 완화 또는 출산순위 조건 설정 |
| 지급방식 | 전자바우처로 서비스 결제 | 본인부담금 사후환급 등 지역별 방식 |
| 마감 | 출산 전 40일~출산 후 60일 | 서비스 종료 후 일정 기간 등 별도 마감 |
| 필요서류 | 자격·보험료·출산 증빙 | 결정통지, 이용계약, 영수증, 통장 등 추가 |
첫만남이용권이나 부모급여는 출산 후 현금성·이용권 지원으로 목적과 지급방식이 다릅니다. 같은 가구가 각각 요건을 충족하면 함께 받을 수 있지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을 다른 바우처로 결제할 수 있는지는 결제수단별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산후조리비 지원을 따로 운영하는 지역은 중복 제한을 둘 수 있습니다.
출산 전 의료비는 2026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출생 후 초기 비용은 2026 첫만남이용권 사용처와 신청법에서 별도로 확인하세요. 직장 산모라면 서비스 날짜를 정하기 전에 2026 출산전후휴가 급여 기간과 신청도 함께 맞추면 가족 돌봄 공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신청 오류·반려·지연은 사유를 나눠 해결합니다
| 문제 | 가능한 원인 | 해결 순서 |
|---|---|---|
| 복지로 신청이 안 됨 | 가족관계·출산예정일 전산 미반영, 대리신청 제한 | 오류 화면·시간을 기록하고 보건소 방문접수 가능 여부 확인 |
| 보험료 초과 통보 | 가구원 수, 맞벌이 50%, 휴직 산정 미반영 | 산정내역을 요청해 자격·납부·휴직서류와 한 항목씩 대조 |
| 보완이 반복됨 | 발급월·서명·가족관계·파일 식별 불일치 | 담당자에게 누락서류의 정확한 명칭·발급기준일·제출방법 확인 |
| 원하는 날짜 배정 불가 | 제공인력 부족, 마감 직전 신청 | 등록 제공기관을 여러 곳 비교하고 유효기간 안 대체 시작일 확인 |
| 서비스 불만 | 계약범위 오해, 관리사 매칭 문제 | 당일 업무기록→기관 책임자 상담→교체·중도해지 규정 확인 |
| 결제 오류 | 국민행복카드 미발급·잔액·단말기·출퇴근 기록 문제 | 기관의 결제기록과 카드 상태를 확인하고 임의 현금대체 전 문의 |
보험료 어느 달을 사용했는지, 가구원 몇 명으로 봤는지, 맞벌이·휴직을 어떻게 계산했는지, 예외지원 검토가 누락됐는지를 확인합니다. 단순히 ‘소득 초과’라는 말만 듣고 새 신청을 반복하면 같은 오류가 재현될 수 있습니다.
처리가 늦어져 서비스 시작일이 다가오면 신청 접수번호와 제출목록을 준비해 보건소에 예상 결정일을 묻고, 제공기관에는 ‘가계약인지 확정계약인지’와 취소비용을 확인하세요. 승인 전 전액을 임의 선결제했다가 바우처로 소급 정산되지 않는 경우를 피해야 합니다.
승인 뒤에는 계약·본인부담금·출퇴근 결제를 관리합니다
자격유형, 태아유형, 출산순위, 단축·표준·연장 일수, 바우처 유효기간을 확인합니다.
서비스 범위, 관리사 배정, 시작일, 휴게시간, 교체·해지, 추가비용을 서면으로 확인합니다.
기관의 등록 여부와 공식 가격을 확인하고 영수증·계약서를 보관합니다.
매일 실제 서비스 시작·종료에 맞춰 결제하고 결석·조기종료를 사실대로 기록합니다.
잔여일수, 본인부담금 영수증, 지자체 환급 마감, 만족도·이의절차를 확인합니다.
관리사를 바꾸고 싶다면 개인적으로 새 관리사를 부르기 전에 계약기관에 교체를 요청합니다. 제공기관 자체를 바꾸거나 서비스를 중단할 때는 이미 사용한 일수, 바우처 잔액, 본인부담금 정산, 새 기관이 계약을 등록할 수 있는 시점을 서면으로 남기세요. 상품 유형은 바우처 생성 후 변경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2026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자주 묻는 질문
Q1. 기준중위소득 150%를 넘으면 절대 신청할 수 없나요?
아닙니다. 중앙사업의 예외지원 대상이나 지자체 자체 완화기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지역이 둘째아 이상을 무조건 지원하는 것은 아니므로 주소지 보건소의 2026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Q2. 산후조리원 이용료를 환급받는 제도인가요?
아닙니다. 등록 제공기관의 건강관리사가 집으로 방문하는 서비스를 전자바우처로 결제하는 제도입니다. 산후조리원·산후조리비 지원은 지역의 다른 사업인지 별도로 확인하세요.
Q3. 맞벌이는 두 사람 보험료를 전부 더하나요?
일반적으로 보험료가 높은 배우자 100%와 낮은 배우자 50%를 합산합니다. 두 사람이 각각 직장·지역 중 어떤 유형인지와 최근 고지액을 보건소가 최종 판정합니다.
Q4. 임신 중에도 신청할 수 있나요?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사전신청할 수 있습니다. 출산예정일이 표시된 임신확인서·진단서와 소득·가족관계 자료를 준비하고, 조산 가능성이 있다면 서비스 시작일 변경 규정을 미리 확인하세요.
Q5. 출산 후 60일이 지나면 서비스도 끝나나요?
60일은 일반 신청 마감이고, 서비스 유효기간은 보통 출산일부터 90일입니다. 두 기간은 다릅니다. 미숙아 등의 입원이나 삼태아 이상은 퇴원일과 100일 기준 등 예외가 있으므로 결정통지를 확인하세요.
Q6. 본인부담금은 전국이 같은가요?
중앙 바우처의 서비스 가격과 정부지원금 표는 공통이지만 지자체가 본인부담금 일부를 추가 환급할 수 있어 최종 실부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가지원은 별도 신청·영수증·거주기간 요건을 둘 수 있습니다.
Q7. 표준형으로 시작했다가 연장형으로 바꿀 수 있나요?
제공기관 계약 등록과 바우처 생성 뒤에는 상품 변경이 제한된다는 공식 안내가 있습니다. 계약 전에 가족 도움, 배우자 휴가, 산모 회복과 큰아이 돌봄을 고려해 일수를 신중히 선택하세요.
Q8. 관리사 업무에 큰아이 돌봄과 집안 전체 청소도 포함되나요?
표준서비스는 산모와 신생아를 중심으로 합니다. 다른 가족 돌봄, 대청소, 반려동물 관리 등은 포함되지 않거나 별도 계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제공기관의 표준서비스표와 추가비용을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2026 공식 출처와 마지막 확인사항
- 복지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 대상, 150% 기준, 신청기간과 온라인 신청
- 보건복지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 서비스 내용, 기간, 신청과 지역 예외
- 군산시보건소 2026 서비스 가격·정부지원금 — 태아유형별 일일단가와 본인부담금
- 부산 동래구 2026 건강보험료 소득판정표 — 가구원 수별 150% 기준
- 진천군보건소 2026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 맞벌이 보험료 합산과 2026 기준표
- 김포시보건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 90일·100일 및 입원가정 유효기간 예외
-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 제공기관 검색과 바우처 이용 확인
마지막으로 ① 가구원 수 ② 맞벌이·휴직 반영 보험료 ③ 출산순위와 태아유형 ④ 신청 60일 마감 ⑤ 서비스 90일 유효기간 ⑥ 제공기관 계약과 상품변경 제한 ⑦ 주소지 추가환급을 한 장에 적으세요. 이 일곱 항목을 확인하면 자격은 맞는데 날짜를 놓치거나, 금액은 맞는데 잘못된 상품을 계약하는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