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계좌 만드는 법|중개형·신탁형·일임형·서민형 총정리

ISA 계좌는 19세 이상 거주자라면 소득이 없어도 원칙적으로 만들 수 있고, 15~18세는 직전 과세기간에 근로소득이 있어야 합니다. 한 사람당 1계좌만 가능하므로 금융회사부터 고르기보다 직접 운용할 중개형인지, 지시형인 신탁형인지, 맡겨 운용하는 일임형인지 먼저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현행 기준 납입한도는 연 2천만원, 총 1억원이고 사용하지 않은 연간 한도는 이월할 수 있으며, 의무 계약기간은 3년 이상입니다. 일반형은 순소득 200만원, 서민형·농어민형은 400만원까지 비과세되고 초과분에는 소득세 9%(지방소득세 포함 9.9%)가 분리과세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23일 · 조세특례제한법·시행령, 금융투자협회 ISA 업무처리 모범규준, 국세청 발급 안내 기준

먼저 보는 핵심 답

  • 가입자격: 19세 이상 거주자 또는 직전 과세기간 근로소득이 있는 15~18세 거주자
  • 중요 제한: 전 금융권을 통틀어 1인 1계좌이며 최근 3개 과세기간 중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이력이 있으면 과세특례가 제한됨
  • 기간·한도: 계약기간 3년 이상, 연 2천만원·총 1억원, 미사용 연간 한도 이월 가능
  • 세제: 일반형 200만원, 서민형·농어민형 400만원까지 순소득 비과세
  • 중도인출: 납입원금 범위에서 가능하지만 빼낸 금액만큼 납입한도가 되살아나지는 않음
  • 계좌이전: 기존 계좌를 직접 해지하지 말고 새 금융회사에 이전을 신청해야 가입기간·세제 이력을 이어갈 수 있음

ISA 계좌를 만들기 전에 가입자격부터 확인합니다

ISA는 특정 직업이나 급여 수준에만 열려 있는 제도가 아닙니다. 조세특례제한법상 계좌 개설일 기준 19세 이상인 거주자는 근로소득이 없어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15세 이상 19세 미만 거주자는 직전 과세기간에 근로소득이 있어야 합니다. 다만 전 금융권을 통틀어 한 사람당 하나의 ISA만 가질 수 있으므로 기존 계좌가 남아 있다면 새로 만들기 전에 보유 여부와 이전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구분 가입 판단 추가 확인 주의
19세 이상 거주자 소득 유무와 관계없이 원칙적으로 가능 기존 ISA 보유 여부 1인 1계좌
15~18세 거주자 직전 과세기간 근로소득이 있어야 가능 근로소득 확인자료·법정대리인 서류 금융회사별 비대면 개설 범위 확인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이력 가입·연장 전 금융회사 확인 필요 최근 3개 과세기간의 대상 여부 한 번이라도 대상이면 ISA 과세특례 제한
기존 ISA 보유자 새 계좌 추가 개설 불가 계좌이전 또는 기존 계좌 정리 직접 해지하면 가입기간·세제 이력이 끊길 수 있음
‘현재 금융소득이 적다’만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현행 법령은 가입 당시 직전 3개 과세기간 중 한 번이라도 이자·배당소득이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을 넘은 이력이 있는지를 봅니다. 최종 가입 가능 여부는 금융회사 전산 확인 결과를 기준으로 하세요.

중개형·신탁형·일임형은 ‘누가 운용하는가’가 다릅니다

세 가지 유형은 비과세 한도보다 운용 방식에서 차이가 큽니다. 주식·ETF 등을 스스로 고르고 주문할 사람은 중개형을, 예금성 상품이나 펀드 등을 직접 지시해 담고 싶은 사람은 신탁형을, 위험성향에 맞춘 모델 포트폴리오 운용을 맡기려는 사람은 일임형을 먼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실제 편입 가능 상품, 거래 방식과 수수료는 금융회사마다 다르므로 유형 이름만 보고 결정하면 안 됩니다.

유형 운용 주체 대표적인 활용 가입 전 확인
중개형 가입자가 직접 선택·주문 국내 상장주식, 금융회사 취급 펀드·ETF 등 예금 편입 불가, 거래수수료와 상품 범위
신탁형 가입자가 상품을 지시하고 금융회사가 실행 예금성 상품, 펀드 등 금융회사 취급 상품 신탁보수, 상품별 수수료·중도해지 조건
일임형 금융회사가 모델 포트폴리오로 운용 위험성향에 맞춘 분산 운용 일임보수, 모델별 위험도·과거 성과의 한계
중개형 신탁형 일임형 ISA의 운용 방식을 상징하는 세 가지 색상의 자료철
중개형·신탁형·일임형은 누가 상품을 고르고 운용하는지, 담을 수 있는 상품과 수수료 구조가 다릅니다.

금융투자협회 ISA 다모아에서는 금융회사별 신탁형 수수료와 일임형 모델 포트폴리오의 수수료·수익률 등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중개형은 실제 거래 대상과 비용을 각 금융회사 공시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특정 금융회사나 상품을 추천하지 않으며, 과거 수익률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ISA 일반형·서민형은 비과세 한도가 다릅니다

ISA의 핵심은 계좌 안의 과세대상 이익과 손실을 통산한 순소득을 기준으로 세금을 계산한다는 점입니다. 일반형은 200만원, 서민형·농어민형은 400만원까지 비과세되고, 이를 넘는 금액에는 소득세 9%가 분리과세됩니다. 지방소득세까지 포함한 실제 원천징수율은 9.9%입니다.

구분 소득 기준 비과세 한도 초과분 과세
일반형 서민형·농어민형에 해당하지 않는 적격 가입자 순소득 200만원 소득세 9% 분리과세
(지방소득세 포함 9.9%)
서민형 총급여 5천만원 이하 근로소득자 또는 종합소득금액 3천800만원 이하인 사람 등 법정 요건 충족 순소득 400만원
농어민형 종합소득금액 3천800만원 이하인 적격 농어민 등 순소득 400만원

예시: 계좌 만기 때 과세대상 순소득이 500만원이라고 가정하면 일반형은 200만원을 뺀 300만원에 9.9%가 적용돼 세액이 29만7천원입니다. 서민형은 400만원을 뺀 100만원에 9.9%가 적용돼 9만9천원입니다. 실제 세액은 상품별 과세구조와 계좌 안 손익통산 대상에 따라 달라지며, 원래 비과세인 소득이 ISA라는 이유로 한 번 더 비과세되는 것은 아닙니다.

서민형은 나이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총급여·종합소득금액 등 법정 소득요건과 국세청 증명으로 판단합니다. 총급여와 종합소득금액은 같은 개념이 아니므로 급여통장 입금액이나 건강보험료만으로 유형을 단정하지 마세요.

ISA 계좌 만드는 법은 7단계로 진행합니다

  1. 기존 계좌부터 조회합니다. 다른 금융회사에 ISA가 있으면 신규 개설이 아니라 계좌이전을 검토합니다.
  2. 가입자격과 세제 구분을 확인합니다. 나이, 직전 과세기간 근로소득, 최근 3개 과세기간 금융소득종합과세 이력, 서민형 소득요건을 확인합니다.
  3. 운용 방식을 고릅니다. 직접 주문할지, 상품을 지시할지, 포트폴리오 운용을 맡길지 정해 중개형·신탁형·일임형 범위를 좁힙니다.
  4. 비용과 이용 편의성을 비교합니다. 수수료, 편입 가능 상품, 온라인 거래 기능, 이전·중도인출 처리 방식과 고객지원 경로를 확인합니다.
  5. 서류를 준비합니다. 신분증과 본인 명의 휴대전화·계좌를 준비하고, 서민형은 소득확인증명서 발급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6. 비대면 앱 또는 영업점에서 신청합니다. 약관, 계약기간, 유형, 투자성향, 수수료와 세제 설명을 읽고 본인인증을 완료합니다.
  7. 개설 직후 핵심값을 확인합니다. 일반형·서민형 구분, 계약 만기일, 올해 남은 납입한도, 수수료, 중도인출·이전 경로를 저장합니다.

중간 CTA|개설 화면을 열기 전에 3가지만 적어보세요

① 직접 운용 여부 ② 3년 안에 쓸 가능성이 있는 돈의 규모 ③ 서민형 증명서 발급 가능 여부를 적으면 유형과 납입액을 훨씬 쉽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청년 목돈계좌와 목적이 겹친다면 2026 청년내일저축계좌 안내를 먼저 확인해 정부지원계좌와 개인 투자계좌의 우선순위를 나누세요.

ISA 계좌 개설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 □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 금융회사가 인정하는 실명확인증표
  • □ 본인 명의 휴대전화와 출금계좌
  • □ 서민형: 국세청 ‘소득확인증명서(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입용)’
  • □ 15~18세: 직전 과세기간 근로소득 확인자료와 법정대리인 관련 서류
  • □ 농어민형: 금융회사가 안내하는 농어민 자격·소득 확인서류
  • □ 기존 ISA가 있다면 계좌번호, 가입일·만기일과 보유자산 내역

국세청은 소득확인증명서를 홈택스에서 로그인 → 증명·등록·신청 → 국세증명 → 소득확인증명서(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입용) 경로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정부24, 무인민원발급기, 세무서에서도 발급할 수 있습니다. 화면 명칭은 개편될 수 있으므로 홈택스 검색창에서 증명서 전체 이름으로 찾는 방법이 가장 빠릅니다.

ISA 서민형 가입에 필요한 소득확인증명서와 신분증을 준비하는 한국인 여성
서민형을 신청한다면 국세청 소득확인증명서 발급 가능 여부와 금융회사 요구 서류를 먼저 확인하세요.

연 2천만원·총 1억원 한도는 미사용분을 이월합니다

계약기간은 3년 이상이고 납입한도는 기본적으로 연 2천만원, 총 1억원입니다. 사용하지 않은 연간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되므로 첫해에 2천만원을 모두 채우지 못했다고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한도는 ISA 계약의 경과연수와 지금까지 납입한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하며, 다른 법정 자산형성계좌에서 이전된 금액 등은 별도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상황 예시 누적 납입 다음 해까지 가능한 누적한도 판단
1년 차에 500만원 납입 500만원 2년 차 누적 4천만원 2년 차 추가 납입 여력 최대 3천500만원
2년 차까지 4천만원 납입 4천만원 3년 차 누적 6천만원 3년 차 추가 납입 여력 최대 2천만원
누적 1억원 도달 1억원 총한도 1억원 계약을 더 유지해도 일반 납입한도 추가 없음

실제 앱에 표시되는 ‘납입 가능 금액’은 계좌 개설일, 과거 납입·인출, 다른 계좌 이전 이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목돈 전부를 한꺼번에 넣기 전에 비상자금과 3년 이내 지출 계획을 빼고 납입액을 정하세요. 청약 목적의 자금은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조건처럼 용도가 정해진 계좌와 따로 비교해야 합니다.

중도인출은 원금 범위, 중도해지는 세제 추징 가능성을 봅니다

금융투자협회 모범규준은 납입원금 합계액 범위의 중도인출을 허용합니다. 하지만 인출한 만큼 납입한도가 복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올해 1천500만원을 납입한 뒤 원금 500만원을 인출해도 올해 누적 납입액 기록은 1천500만원으로 남기 때문에 기본 연간 여력은 500만원입니다. 인출 후 다시 1천만원을 넣을 수 있다고 계산하면 한도 초과가 날 수 있습니다.

행동 가능 범위 세제 영향 다음 확인
원금 중도인출 누적 납입원금 범위 원칙적으로 계약 유지, 인출액만큼 납입한도 복원 안 됨 보유자산 매도 필요 여부·출금일
원금 초과 인출 일반 부분인출로 처리되지 않을 수 있음 계약 해지로 보아 추징 가능 금융회사에 원금잔액 먼저 확인
3년 전 일반 중도해지 해지는 가능 받았거나 예정된 세제혜택 추징 가능 예상세액·수수료 확인 후 결정
특별중도해지 사망·해외이주·천재지변·퇴직·폐업·3개월 이상 입원치료 등 법정·규준상 사유 증빙과 기한을 충족하면 세제혜택 유지 가능 사유 발생일부터 제출기한·증명서류 확인

특별중도해지 사유와 증빙은 개인 사정만으로 자동 인정되지 않습니다. 사유 발생 후 일정 기간 안에 금융회사에 증빙을 내야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자산을 먼저 매도하거나 계좌를 해지하기 전에 고객센터에서 처리 순서를 확인하세요.

ISA 계좌이전은 새 금융회사에 먼저 신청합니다

다른 금융회사나 다른 운용 유형으로 옮기고 싶다면 기존 계좌에서 돈을 빼거나 직접 해지하지 말고 이전받을 새 금융회사에 계좌이전을 신청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공식 이전 절차를 이용하면 종전 계좌의 가입기간과 납입·세제 이력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1. 기존 계좌의 가입일, 만기일, 납입액, 보유자산과 중도해지 비용을 확인합니다.
  2. 새 금융회사에서 이전 가능한 ISA 유형과 수수료, 편입 가능 상품을 비교합니다.
  3. 새 금융회사에 계좌이전을 신청하고 본인 확인·이전 의사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
  4. 현물 이전이 불가능한 자산은 매도 후 현금으로 이전될 수 있으므로 가격 변동·매도비용·공백 기간을 확인합니다.
  5. 이전 완료 후 새 계좌의 최초 가입일, 만기일, 누적 납입액과 세제 구분이 이어졌는지 확인합니다.
ISA 계좌를 해지하지 않고 다른 금융회사로 이전하는 절차를 상담받는 모습
금융회사를 바꿀 때는 현금 인출이나 직접 해지보다 새 금융회사를 통한 공식 계좌이전 절차를 이용해야 세제 이력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상황별로 이렇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직접 ETF를 고르고 매달 적립하려는 직장인

중개형의 거래 가능 상품과 거래비용을 우선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만 3년 이내 쓸 전세·결혼자금을 무리하게 넣지 말고 비상자금은 별도 계좌에 남겨야 합니다. 서민형 소득요건에 해당하는지 소득확인증명서도 함께 확인합니다.

예금성 상품 위주로 운용하려는 사람

신탁형에서 취급하는 예금성 상품, 신탁보수와 중도해지 금리를 비교합니다. ‘ISA’라는 이름만으로 원금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계좌 안에 어떤 상품을 담았는지가 중요합니다. 예금자보호 여부도 편입 상품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투자 결정을 모두 하기 어려운 초보자

일임형 모델 포트폴리오의 위험등급, 보수와 운용내역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과거 수익률 상위 모델만 고르기보다 최대 손실 가능성과 자산배분 변경 원칙, 중도인출 처리 방식을 읽어야 합니다.

이미 ISA가 있지만 금융회사를 바꾸고 싶은 사람

신규 계좌를 하나 더 만들 수 없으므로 공식 계좌이전을 이용합니다. 보유자산을 매도해야 하는지, 이전 기간에 거래가 제한되는지, 발생 비용이 얼마인지 확인한 뒤 신청합니다.

ISA 개설 때 자주 생기는 실수 7가지

  • 서민형을 청년 전용으로 오해: 나이가 아니라 법정 소득기준과 증명서로 구분합니다.
  • 비과세 한도를 납입한도로 오해: 200만·400만원은 순소득 비과세 한도이고, 납입한도는 연 2천만원·총 1억원입니다.
  • 국내주식 매매차익까지 새 혜택으로 계산: 원래 비과세인 소득은 ISA 순소득 계산에서 별도 취급될 수 있습니다.
  • 인출하면 한도가 복원된다고 생각: 원금 중도인출은 가능해도 납입 기록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 이전하려고 기존 계좌부터 해지: 공식 이전이 아닌 해지는 가입기간·세제혜택이 끊길 수 있습니다.
  • 3년을 무조건 만기일로 오해: 3년은 세제 적용을 위한 최소 계약기간 기준이며 실제 만기·연장 조건은 계약을 확인해야 합니다.
  • 유형보다 이벤트를 먼저 선택: 일회성 혜택보다 담을 상품, 수수료, 운용 방식과 이전 편의성이 장기 결과에 더 직접적입니다.

ISA 계좌 만드는 법 FAQ

1. 소득이 없는 대학생이나 주부도 ISA를 만들 수 있나요?

계좌 개설일 기준 19세 이상 거주자라면 소득이 없어도 원칙적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15~18세는 직전 과세기간 근로소득이 있어야 하며,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이력과 기존 ISA 보유 여부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2. ISA 계좌를 여러 증권사와 은행에 하나씩 만들 수 있나요?

아닙니다. 전 금융권을 통틀어 1인 1계좌입니다. 금융회사를 바꾸고 싶다면 새 금융회사에 공식 계좌이전을 신청하세요.

3. 서민형은 자동으로 적용되나요?

금융회사의 국세청 자격 확인 방식에 따라 자동 확인되거나 소득확인증명서 제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개설 직후 계좌가 일반형으로 표시된다면 전환 가능 기간과 필요서류를 금융회사에 확인하세요.

4. 올해 2천만원을 못 넣으면 한도가 사라지나요?

사용하지 않은 연간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총 납입한도는 1억원이고, 실제 납입 가능 금액은 가입연도와 누적 납입·인출·이전 이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5. 중도인출하면 세금 혜택이 모두 없어지나요?

누적 납입원금 범위의 중도인출은 원칙적으로 계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인출액만큼 납입한도가 되살아나지 않으며, 원금 초과 인출이나 계약 해지는 과세상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6. 3년이 지나면 무조건 해지해야 하나요?

3년은 세제혜택을 받기 위한 최소 계약기간 기준입니다. 실제 계약 만기와 연장 가능 여부는 금융회사 약관에 따라 확인하고, 만기자금을 연금계좌로 이전할 때 적용될 수 있는 별도 세제 규정도 처리 시점의 공식 안내로 다시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마지막 CTA|개설 전 한 장으로 기록하세요

가입유형, 세제 구분, 최초 가입일, 만기일, 올해 납입 가능액, 수수료, 원금 중도인출 경로를 메모해 두세요. 신청 직전에는 금융회사 약관과 국가법령정보센터 최신 조문을 다시 확인하면 한도·세제 변경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특정 금융회사·금융상품의 가입을 권유하지 않는 일반 정보입니다. 투자상품은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세제 적용과 상품 범위는 가입자 상황·상품·법령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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