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정규직 전환 지원금|30인 미만·월 40만~60만원 신청

2026 정규직 전환 지원금은 30인 미만 기업이 6개월 이상 근속한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할 때 받는 사업주 지원금입니다. 전환한 근로자 1명당 기본 월 40만원, 전환 후 월평균 임금이 20만원 이상 오르면 월 60만원을 최대 1년 지원합니다. 근로자가 개인적으로 신청해 받는 돈은 아니며, 기업이 먼저 참여 승인을 받은 뒤 정해진 기간 안에 전환·고용유지·지원금 신청을 순서대로 마쳐야 합니다. 예산과 개별 근로관계에 따라 최종 승인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환 계약을 확정하기 전에 관할 고용센터에서 대상 여부를 확인하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 4일
확인 기준: 고용노동부 2026년 1월 사업 재개 자료, 7월 하반기 계속지원 보도자료, 8월 공식 인포그래픽, 고용24 제도안내와 고용센터 신청서식을 교차 확인했습니다.

30초 핵심 요약

  • 신청 주체: 근로자가 아니라 30인 미만 기업
  • 전환 대상: 6개월 이상 근속한 기간제·파견·사내하도급 근로자, 일정 요건의 노무제공자
  • 지원액: 월 40만원, 임금이 월 20만원 이상 오르면 월 60만원
  • 지원기간: 최대 1년, 3개월 단위로 지급 신청
  • 핵심 순서: 기업 참여신청·승인 → 승인 후 6개월 이내 전환 → 1개월 이상 고용유지 → 지원금 신청
  • 신청처: 고용24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센터

2026 정규직 전환 지원금 핵심 비교

이 제도는 청년 개인에게 주는 취업수당이나 모든 신규채용에 지급하는 장려금과 다릅니다. 이미 일정 기간 일한 비정규직을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전환하는 소규모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낮추는 사업입니다.

구분 공식 기준 신청 전 확인할 점
신청 주체 30인 미만 기업의 사업주 근로자 개인 신청·직접 수령 아님
대상 근로 6개월 이상 기간제·파견·사내하도급·노무제공 고용보험 가입과 전환 전 근속기간 확인
월 지원액 40만원 또는 60만원 전환 후 월평균 임금 20만원 이상 증가 여부
최대 지원 1명당 1년간 480만원 또는 720만원 3개월 단위 신청과 인원한도 적용
신청처 고용24·사업장 관할 고용센터 참여 승인 전에 임의로 전환하지 않도록 순서 확인
가장 흔한 오해: 계약직 직원이 정규직이 되면 본인 통장으로 720만원을 받는 제도가 아닙니다. 지원금 수급자는 요건을 충족하고 참여 승인을 받은 사업주이며, 근로자는 정규직 전환과 처우 개선의 당사자입니다.

기업과 근로자 대상 여부를 6단계로 판단

  1. 사업장이 30인 미만인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단순한 현재 출근 인원과 다를 수 있습니다.
  2. 근로자가 전환 전 6개월 이상 근속했는가? 기간제·파견·사내하도급 근로자 또는 같은 사업장에서 상시적으로 노무를 제공한 노무제공자가 기본 범위입니다.
  3.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는가? 가입 이력과 자격 취득일을 고용보험 자료로 먼저 확인합니다.
  4.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으로 바꾸는가? 계약기간만 연장하는 것은 정규직 전환과 다릅니다.
  5. 전환 후 최저임금 이상이며 정년까지 2년 이상 남았는가? 임금·정년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6. 동종·유사 정규직과 불합리한 차별이 없는가? 임금, 복리후생 등 실제 처우를 함께 봅니다.
대상 가능성이 높다면 근로계약을 바꾸기 전에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센터에 ‘정규직 전환 지원 참여신청의 선행 여부’와 근로자별 제외 사유를 확인하세요. 대표자의 배우자·직계 존비속, 일부 외국인, 기준 미만 보수 등은 별도 제한이 있어 서류만 보고 자가판단하면 위험합니다.

월 40만원과 60만원은 어떻게 갈리나요?

전환 자체를 충족하면 월 40만원이 기본입니다. 전환 후 월평균 임금이 전환 전보다 20만원 이상 증가하면 월 20만원이 더해져 총 월 60만원이 됩니다. 최대 12개월을 모두 인정받는다면 각각 480만원과 720만원입니다.

전환 후 임금 증가 월 지원액 12개월 최대
20만원 미만 40만원 480만원
20만원 이상 60만원 720만원
인사담당자가 계산기와 급여 자료로 정규직 전환 후 임금 증가액과 지원금을 계산하는 모습
전환 후 월평균 임금이 20만원 이상 늘면 월 60만원, 그 밖에는 월 40만원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지원인원은 무제한이 아닙니다. 고용노동부는 사업장의 직전연도 말 피보험자 수의 30% 범위에서 지원하고, 5인 이상 10인 미만 사업장은 3명까지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실제 승인 인원은 피보험자 수와 예산, 근로자별 적격 여부를 심사해 정해집니다.

고용24 정규직 전환 지원금 신청 절차

  1. 근로자와 사업장 자격을 사전 점검합니다. 피보험자 수, 근속 6개월, 고용보험 가입, 제외 업종·관계 여부를 확인합니다.
  2. 기업이 참여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합니다. 고용24에서 신청하거나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센터에 방문합니다.
  3. 승인 통보를 확인합니다. 보완 요청이 오면 정해진 기한 안에 계약·임금·근속 자료를 제출합니다.
  4. 승인 통보가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6개월 안에 전환합니다. 경영상 불가피한 사유가 인정되면 1회, 6개월 이내 연장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5.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작성하고 처우를 반영합니다. 최저임금, 고용보험, 동종·유사 정규직과의 처우를 확인합니다.
  6. 전환 후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합니다. 임금대장과 이체내역, 출근·고용보험 자료를 보관합니다.
  7. 3개월 단위로 지원금을 신청합니다. 전환한 날이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12개월 이내 신청해야 하며, 각 지급구간 자료를 빠짐없이 첨부합니다.
소기업 대표와 인사담당자가 노트북과 체크리스트로 정규직 전환 지원금 신청 절차를 확인하는 모습
참여 승인, 기한 내 전환, 고용 유지, 3개월 단위 지원금 신청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신청 전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 □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참여신청서·사업계획서
  • □ 전환 전·후 근로계약서 또는 직접고용 계약 자료
  • □ 6개월 이상 근속을 확인할 고용보험·급여·출근 자료
  • □ 전환 전·후 임금대장과 급여 이체내역
  • □ 정규직 전환일과 고용유지기간을 확인할 자료
  • □ 사업자등록 및 피보험자 수 확인자료
  • □ 고용센터가 개별 심사를 위해 요구한 추가 확인서류

온라인 화면과 관할 고용센터가 요구하는 첨부서류는 사업장 형태와 근로자 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원금 신청서식은 고용센터 서식자료실에서 내려받을 수 있지만, 접수 직전에는 고용24의 최신 서식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상황별 지원금 계산 예시

예시 1 — 8인 사업장, 임금 25만원 인상
계약직 직원이 6개월 이상 근속했고 정규직 전환 뒤 월평균 임금이 25만원 늘었다면 월 60만원 구간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12개월 모두 인정되면 1명당 최대 720만원이며, 8인 사업장은 공식 예외에 따라 지원인원 3명 한도 안에서 심사받습니다.
예시 2 — 20인 사업장, 임금 10만원 인상
전환은 완료했지만 월평균 임금 증가가 20만원 미만이면 월 40만원 구간입니다. 12개월 최대액은 480만원이며, 인원은 직전연도 말 피보험자 수의 30% 범위에서 별도 심사됩니다.
예시 3 — 승인 전에 이미 전환
좋은 취지로 정규직 전환을 먼저 했더라도 참여신청·승인과 이행 순서가 맞지 않으면 지원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전환 예정일을 정하기 전에 관할 고용센터에 소급 인정 가능 여부를 추측하지 말고 확인해야 합니다.

제외 대상과 기한·환수 주의사항

  • 공공기관·지방공기업과 일부 유흥·사행 업종: 사업주 단계에서 지원이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대표자 친족·일부 외국인·기준 미만 보수: 근로자 단계의 제외 사유가 있으므로 개인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승인 뒤 전환기한: 승인 통보가 속한 다음 달부터 6개월 이내가 원칙이며, 연장은 자동이 아닙니다.
  • 지원금 신청기한: 전환한 달의 다음 달부터 12개월 이내입니다. 마지막 회차까지 미루지 말고 3개월마다 확인하세요.
  • 임금 인상 증빙: 계약서만 높이고 실제 지급액이 다르면 60만원 구간이 인정되지 않거나 환수될 수 있습니다.
  • 고용유지·차별 금지: 전환 뒤 최소 1개월 고용, 최저임금, 고용보험, 동종·유사 정규직 대비 불합리한 차별 금지 요건을 지켜야 합니다.
  • 예산과 심사: 요건을 갖췄다고 자동 지급되는 권리는 아니므로 승인 통보와 지급결정 내역을 보관하세요.

2026 정규직 전환 지원금 FAQ

계약직 근로자가 직접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신청과 지원금 수령 주체는 기업의 사업주입니다. 근로자는 회사가 참여기업인지, 본인이 지원대상 근로자로 등록됐는지 인사담당자에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원 수가 30명이면 신청할 수 있나요?

공식 안내는 3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피보험자 수 산정 시점과 포함 범위는 사업장 고용보험 자료로 판단하므로 관할 고용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정규직 전환 뒤 임금이 오르지 않아도 지원되나요?

다른 요건을 충족하면 월 40만원 구간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월평균 임금이 20만원 이상 증가하면 월 60만원 구간이 적용됩니다.

지원금 720만원을 한 번에 받나요?

아닙니다. 최대 1년 범위에서 3개월 단위로 지급을 신청합니다. 실제 지급액은 인정 개월, 임금 증가, 인원한도와 심사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파견근로자나 노무제공자도 대상인가요?

공식 범위에는 6개월 이상 근속한 파견·사내하도급 근로자와 같은 사업장에서 6개월 이상 상시적으로 노무를 제공한 노무제공자도 포함됩니다. 다만 고용보험 가입과 직접고용·정규직 전환 방식 등 세부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정규직으로 먼저 전환한 뒤 신청해도 되나요?

참여신청과 승인 후 정해진 기간 안에 전환하는 순서가 기본입니다. 이미 전환한 건을 소급해 인정한다고 단정할 수 없으므로 고용센터에 개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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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 예정일을 확정하기 전에 참여신청 순서와 근로자별 적격 여부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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